
이 홈페이지, 누가 어떻게 만들었나
가업승계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외주를 주지 않고 직접 만든 홈페이지다. 제작 기술만 보면 웹에이전시가 더 낫겠지만, 정작 이 분야를 아는 건 우리다. 진단하는 방, 배우는 방, 책을 파는 방 — 필요한 방을 하나씩 지어 한 채로 묶었고, 완료를 선언했다가 다시 열고 근거 없이 적힌 것을 걷어낸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적었다. 매주 월요일 한 편씩.

세법을 당신의 언어로
가업상속공제·증여세 과세특례처럼 오너가 자주 묻는 세법 쟁점을 국세통계와 법령 원문으로 확인해 풀었다. 조문을 그대로 옮기는 대신, 결론부터 말하고 숫자로 뒷받침한다.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싣지 않는다.

현장의 승계 케이스
주식가치, 세금, 후계자 부재 — 실제 승계 현장에서 마주친 상황을 비식별 처리해 한 편씩 옮겼다. '내 상황과 비슷한 사례'를 찾는 오너를 위해 상황·판단·결과 순서로 정리했다. 고객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는 담지 않는다.

거장의 한 줄에서 승계를 읽다
버핏, 드러커, 마쓰시타 고노스케 — 경영과 승계의 거장이 남긴 한 문장에서 승계의 본질을 읽는다. 원전과 인터뷰를 직접 인용하고 출처를 밝힌다. 짧지만 오래 남는 한 줄을 매주 목요일에 전한다.

바닥은 단단하다
J.K. 롤링은 아무것도 없는 바닥이 인생에서 가장 단단한 기초가 된다고 했다. 남태평양을 건너는 한 남자는 자기 손을 떠난 일들로 먼저 무너졌고, 그 바닥에서 무엇을 딛고 설지를 항해 내내 가늠한다. 편집도 해설도 없이, 작가의 문장 그대로 매주 금요일 한 편씩 싣는다.

가업승계, 뭐부터 읽을까
기업백년이 펴내는 가업승계 책을 직접 읽고, 무엇을 먼저 읽으면 좋을지 한 권씩 소개한다. 목차부터 핵심 문장, 미리보기까지 실제 원고를 근거로 옮긴다. '가업승계 책 뭐부터 읽나' 고민하는 독자를 서재로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