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물려주면 상속세가 얼마 나오나, 얼마나 줄일 수 있나" — 이 질문에 회사 정보를 넣으면 숫자로 답하는 진단 도구 7종이 biz100.kr 진단·보고서 탭에 있습니다. 핵심만: 가업상속공제를 쓰면 경영 기간에 따라 최대 600억 원(30년 이상 경영)까지 과세가액에서 빼주고(상증세법 §18조의2), 한도를 못 채워 남는 상속세도 줄일 길이 있습니다. 무료·로그인 없이 바로 계산해볼 수 있고, 입력값은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
이 방은 홈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곳 — 숫자로 답하는 방입니다. 무엇을 해주는지, 실제로 숫자가 어떻게 나오는지부터 보겠습니다.
회사 정보를 넣으면, 세금이 숫자로 나온다
오너와 후계자가 가업승계에서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건 결국 숫자입니다. "우리 회사를 물려주면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 "그걸 얼마나 줄일 수 있나."
이 방에는 그 질문에 숫자로 답하는 진단 도구 7종이 있습니다. 자가진단으로 시작해, 절감 계산기·주식가치 평가·지원제도 진단·갭 분석·전략 시뮬레이터를 거쳐, 요약 보고서로 모입니다. 회사 정보를 넣으면, 막연하던 두려움이 구체적인 숫자로 바뀝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나옵니다
숫자가 어떻게 나오는지 한 회사를 가정해 보겠습니다. 비상장 제조업 중소기업, 30년 이상 경영한 오너가 주식가치 700억 원 규모를 자녀에게 물려준다고 합시다. 진단 도구는 이 입력을 다음 순서로 계산합니다.
- 주식가치 평가: 비상장 주식은 보충적 평가(순손익가치·순자산가치 가중)로 산정합니다. 여기서는 평가액을 700억 원으로 둡니다.
- 가업상속공제 적용: 30년 이상 경영 요건이면 한도가 600억 원입니다(상증세법 §18조의2). 700억 중 600억을 과세가액에서 공제 → 남는 과세표준 약 100억 원.
- 상속세 산출: 30억 원 초과 구간 세율은 50%입니다(상증세법 §26). 공제를 안 썼다면 700억 전체가 이 구간에 걸려 세 부담이 수백억 원대로 뛰지만, 공제 후 과세표준 100억 기준으로는 세액이 그만큼 내려갑니다.
도구가 보여주는 건 바로 이 공제 적용 전후의 차이입니다. "한도를 채우면 얼마가 빠지는가, 못 채우면 얼마가 남는가." 회사마다 주식가치·경영 기간·사업무관자산 비율이 다르니 숫자도 달라집니다 — 그래서 일반론이 아니라 우리 회사 숫자를 넣어봐야 합니다. (위 수치는 검증된 현행 법령값으로 구성한 예시이며, 실제 세액은 자산 구성·공제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회사 정보를 넣으면 위와 같은 공제 전후 차이가 숫자로 나옵니다. 무료·로그인 없이, 입력값은 저장·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이 방을 만든 두 사람
이렇게 "숫자 뒤의 의미"까지 도구에 담을 수 있었던 건, 이 방을 만든 사람들이 가업승계 보고서를 실제로 만들어온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방을 만들 때 제가 한 일은 큰 그림을 그리고 두 사람을 부른 것입니다. 저는 터미널을 열고 Jordan과 Theo를 불러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 계산만 하는 도구를 만들지 말라, 그 숫자가 실제 승계에서 무엇을 뜻하는지까지 읽어주고, 법이 바뀌면 옛 숫자를 그대로 돌리지 말라. 그 지시를 받아 Jordan이 "그 숫자가 실제 승계에서 무엇을 뜻하는지"를 채웠고, Theo가 그것을 도구로 다듬고, 숫자가 틀리지 않는지 검증하고, 라이브에 올릴 수 있는 상태인지 게이트를 지켰습니다.
계산기는 누구나 만든다, 해석은 아니다
계산식 자체는 어느 웹에이전시나 코딩할 수 있습니다. 차이는 그 숫자 뒤를 읽어주느냐입니다. 위 예시에서 "공제를 못 채우면 100억이 남는다"가 끝이 아니라, 그 100억을 왜 사업무관자산이 키우는지, 무엇을 정리하면 줄어드는지까지 도구가 짚어줘야 회사 운영에 쓸모가 있습니다.
이 방의 도구는 추정값이 아니라 실제 법령 수치 위에서 돕니다. 가업상속공제 한도는 경영 기간에 따라 최대 600억 원, 사후관리 기간은 5년, 적용 대상은 중소기업 또는 직전 3년 매출 평균 5,000억 원 미만 중견기업입니다(상증세법 §18조의2). 그리고 이 제도는 쓰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 2023년 가업상속공제 결정은 188건·약 8,377억 원으로 통계 작성 이래 연간 첫 8천억 돌파(전년 3,429억의 약 2.4배)였습니다(국세청 국세통계 표 DT_133N_A627 「가업상속공제·영농상속공제 결정현황」, 가업상속공제 결정금액 837,767백만 원 기준). 알고 준비한 기업의 숫자입니다. 도구는 7개 단계로 그 숫자를 회사별로 계산합니다.
도구의 가치는 계산이 아니라, 그 계산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는 데서 나온다.— 진단·보고서 탭 설계 원칙
- 자가진단부터 시작하세요. 우리 회사 상황을 빠르게 점검합니다.
- 절감 계산기·주식가치 평가로 상속세 규모와 비상장 주식가치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 갭 분석·전략 시뮬레이터로 전략별 절감 효과를 비교합니다.
- 요약 보고서로 결과를 한 장에 모읍니다.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입력값은 저장·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됩니다. 무료·로그인 없이 시작하세요. → 진단·보고서 탭 열기
한 가지 더 — 세법은 자주 바뀝니다. 한도·세율이 개정되면 외주로 만든 계산기는 옛 숫자를 그대로 돌리지만, 이 방은 Theo와 Jordan이 법 개정에 맞춰 계속 손봅니다. 그래서 지금 넣은 숫자가 현행 기준이라는 것 — 오너에게는 그게 실용적인 차이입니다.
다음 방은 — 그 어려운 제도를 놀이처럼 배우게 만든 방, 지식 테스트 탭입니다. 그 방을 만든 Levi를 소개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진단·보고서 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회사 정보를 입력하면 상속세 부담, 비상장 주식가치(보충적 평가), 가업상속공제로 줄일 수 있는 절감액, 사업무관자산 비율, 지원제도 적용 여부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절감 계산기·주식가치 평가·지원제도 진단·갭 분석·전략 시뮬레이터·요약 보고서까지 7개 도구가 단계적으로 연결됩니다.
이 진단 도구는 누가 만들었나요?
보고서 작성을 담당하는 Jordan과 보고서 프로덕트를 운영하는 Theo가 저와 함께 만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가업승계 보고서를 실제로 만들어온 도메인 전문가라, 숫자 하나하나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도구를 설계했습니다.
웹에이전시가 만든 진단 도구와 무엇이 다른가요?
계산식 자체는 누구나 코딩할 수 있습니다. 차이는 그 숫자가 실제 승계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아는가입니다. 한도를 초과해도 잔존 상속세가 왜 남는지, 사업무관자산을 왜 정리해야 하는지 같은 도메인 판단이 도구에 녹아 있어야 회사 운영에 쓸모가 있습니다.
진단 결과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각 도구의 결과는 요약 보고서로 모이고, 시뮬레이터에서 전략별로 절감 효과를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진단으로 빈 곳을 확인한 뒤, 더 깊은 분석이 필요하면 전문가 상담으로 이어집니다.
예를 들어 상속세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30년 이상 경영한 비상장 제조업 오너가 주식가치 700억 원을 물려준다고 가정하면, 가업상속공제 한도 600억 원(상증세법 §18조의2)을 적용해 과세표준이 약 100억 원으로 줄어듭니다. 30억 초과 구간 세율은 50%(상증세법 §26)라 공제를 쓰지 않을 때보다 세 부담이 크게 내려갑니다. 회사마다 주식가치·경영 기간·사업무관자산 비율이 달라 실제 숫자는 진단 도구에 회사 정보를 넣어 계산해야 합니다.
진단 도구에 입력한 정보는 안전한가요?
진단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별도로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무료이며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가업상속공제
- 일정 요건을 갖춘 가업을 상속할 때, 경영 기간에 따라 최대 600억 원까지 상속세 과세가액에서 빼주는 제도(상증세법 §18조의2).
- 보충적 평가
- 비상장 주식처럼 시장 거래가격이 없는 자산의 가치를 세법 기준으로 계산하는 방법.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가중평균해 산정한다.
- 사업무관자산
- 회사가 실제 사업에 쓰지 않는 자산(예: 과도한 금융상품·부동산 등). 가업상속공제를 계산할 때 이 비율이 높으면 공제받는 금액이 줄어든다.
- 과세표준
- 세금을 매기는 기준이 되는 금액. 전체 재산가액에서 공제를 뺀 나머지가 과세표준이 되고, 여기에 세율을 곱해 세액을 계산한다.
- 갭 분석
- 지금 준비된 상태와 목표하는 상태 사이의 차이(빈 곳)를 짚어내는 진단 방식. 무엇이 부족한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 사후관리
- 공제를 받은 뒤에도 일정 기간 동안 업종·자산·고용을 유지해야 하는 의무 기간. 이 기간 안에 요건을 어기면 공제받은 세금을 다시 내야 할 수 있다.
- 릴리스 게이트
- 새 기능이나 도구를 실제 서비스(라이브)에 올리기 전, 정해진 품질 기준을 통과했는지 확인하는 마지막 검수 단계.
- 참고
- 기업백년 ANC 운영 일지 — 「보이지 않으면 없는 것이다」 (사내 운영 원칙)
- 라이브 사이트 — biz100.kr (기업백년 홈페이지)
- 진단·보고서 탭 — reports.html (진단 도구 7종)
- 가업상속공제 근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18조의2 ·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 조문
- 가업상속공제 통계 — 국세청 국세통계포털, 표 DT_133N_A627 「가업상속공제·영농상속공제 결정현황」 (2023년 가업상속공제 188건·837,767백만 원 ≈ 8,377억 원, 결정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