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가 주식을 이전하고, 회계사가 세금 구조를 만드는 동안
김기백 소장은 '회사 그 자체'가 다음 세대에 넘어가도록 설계한다.
지분승계(법·세금)와 경영승계(시스템·사람·문화)는 다른 일이다. 한국에서 후자를 전문으로 하는 실전 컨설턴트는 극히 드물다. 2009년 CNO파트너즈를 창업한 이후 17년간 일본 장수기업 연구, 국내 컨설팅 실증, 출판 4권, 강의 수백 회를 통해 K-거버넌스 4기둥 방법론을 구축했다.
"오너는 소장 한 명과 소통하면 된다."
설계는 소장이, 세무·법무·노무·조직심리·AI DX 실행은 17년 파트너 풀이 담당한다. 창구는 하나다.
| 연도 | 내용 |
|---|---|
| 1990. 2. | 서울 한영고등학교 졸업 |
| 1990. 3.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입학 |
| 1995. 2.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
| 1997. 9.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입학 |
| 2000. 2.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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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는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 네 가지 변화다. 지분승계만으로는 회사가 넘어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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