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백년연구소는 가업승계 컨설팅에 AI를 결합한 자문 시스템 ANC를 운영합니다. 지금 보고 계신 무료 진단 도구는 ANC의 공개 버전입니다. 같은 엔진을 우리 회사 전용 포털로 들여오면, 실제 데이터로 훨씬 더 깊은 자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업승계는 세금 문제로 시작해서 사람 문제로 끝납니다. 지분을 누구에게 얼마에 넘길지가 첫 질문이지만, 진짜 어려운 일은 그다음입니다. 창업자가 평생 쌓은 판단 기준과 거래 관계, 조직을 움직이던 방식을 후계자가 이어받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일. 기업백년연구소는 이 두 단계를 따로 떼어놓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합니다.
저희의 일은 단순합니다. 오너가 평생 일군 회사가 다음 세대에도 흔들림 없이 이어지도록 돕는 것. 세금을 줄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후계자가 실제로 경영할 수 있는 구조까지 함께 만듭니다. 지분이 정리돼야 경영 이야기를 들을 여유가 생기고, 경영 구조가 잡혀야 넘긴 지분이 제값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 흐름으로 봅니다.
세무사는 지분과 세금을 다룹니다. 저희는 그 위에 회사를 움직이는 시스템을 얹습니다. 절세 설계와 경영승계 설계를 따로 떼어 두 프로젝트로 굴리지 않고, 하나의 로드맵으로 묶어 드립니다.
반복되는 계산과 자료 정리는 AI가 빠르게 처리하고, 경계가 모호한 판단과 전략은 전문가가 책임집니다. 속도와 신뢰를 동시에 가져가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방식입니다.
자문이 끝나도 결과는 남습니다. 진단·시뮬레이션·자문 모듈을 우리 회사 전용 포털로 들여오면, 재무·지분 데이터는 사내에 머물고 의사결정의 기준은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됩니다.
100년 가는 회사를 만든다는 것은 오너 한 사람의 결단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제도와 세무, 조직과 사람, 그리고 그것을 기록하고 검증하는 시스템이 함께 움직여야 합니다. 기업백년연구소는 그 전 과정을 설계하고, 끝까지 함께 갑니다.
ANC는 사람의 감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최신 법령과 검증된 데이터 위에서 작동합니다. 진단·계산·보고서 생성을 자동화하되, 중요한 판단은 전문가가 검수합니다.
2025년 국세청 안내·중소기업 가업승계 세제해설집 등 최신 정본만 참조합니다. 모든 진단 항목은 법령 출처와 연결됩니다.
반복 계산과 보고서 생성은 AI가, 예외와 경계 판단은 컨설턴트가. 두 층위가 결합해 속도와 신뢰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전용 포털로 도입하면 재무·지분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고 사내에서만 처리됩니다. 공개 도구와 동일한 엔진, 완전히 분리된 데이터.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쓰는 무료 진단 도구와, 기업 내부에 설치하는 전용 포털은 똑같은 ANC 엔진에서 나옵니다. 차이는 단 하나 — 데이터가 익명 예시냐, 우리 회사 실데이터냐입니다.
누구나 가입 없이 즉시 사용. 익명·예시 데이터로 핵심 갭을 빠르게 확인합니다.
기업 내부에 설치. 실제 재무·지분 데이터를 사내에서만 처리해 깊은 자문을 받습니다.
가업승계는 한 번의 실수가 수억 원의 세금으로 돌아오는 영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모든 진단과 자문을 검증된 절차 위에서만 진행합니다. 누가 작성했든, 어떤 AI가 계산했든, 같은 기준을 통과해야 고객에게 전달됩니다.
모든 진단 항목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조세특례제한법 등 현행 법령 원문과 연결됩니다. 추정이나 관행이 아니라, 출처를 댈 수 있는 근거만 사용합니다. 법령이 바뀌면 원문을 다시 확인해 기준을 갱신합니다.
자문 결과를 만든 사람이 스스로 합격을 선언하지 않습니다. 수치·법령·날짜는 별도의 검증 단계를 거쳐 원문과 대조되고, 통과한 내용만 고객에게 전달됩니다. 만드는 손과 검증하는 손을 나누는 것이 신뢰의 출발입니다.
저희는 가업승계 한 영역에 집중해 왔습니다. 제도가 자리 잡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현장에서 쌓은 판단을 자문과 연구와 출판으로 이어 왔습니다. 넓게 펼치는 대신 한 우물을 깊게 파는 것이 저희의 방식입니다.
가업상속공제와 증여특례는 신청보다 사후관리가 어렵습니다. 업종·고용·자산 요건을 정해진 기간 동안 지켜야 하고, 한 번의 위반이 공제 전체를 무너뜨립니다. 저희는 자문이 끝난 뒤에도 요건 이행을 함께 점검합니다.
저희가 만드는 모든 결과물은 같은 검증 절차를 거칩니다. 그래서 고객은 자문의 출처와 근거를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 회사 전용 포털로 도입하면, 이 검증된 자문을 사내 데이터 위에서 직접 받아볼 수 있습니다.
가업승계 자문은 시작입니다. 필요한 AI 자문 모듈을 조직도에서 골라 우리 회사 이름으로 도입하고, 하나씩 늘려갈 수 있습니다.
가업승계 진단 모듈을 먼저 들여보고, 효과를 확인한 뒤 보고서 자동화·교육·지식 자문으로 확장하세요. 전용 포털은 고객사 환경에 맞춰 설치되며, 데이터는 사내에 머무릅니다.
2009년 창업 이후 17년간 가업승계 한 분야에 집중해온 현장 경험 위에, 법령 근거 기반 AI 자문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