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은퇴 권고」는 M&A로 회사를 파는 길 말고, 사람을 키워 스스로 물러나는 길이 있다고 말하는 승계 실무서다. 60대 사장 중 절반가량(약 50%)은 아직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았다는 현실 앞에서, 저자는 사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면 사장이 걱정 없이 물러날 수 있다고 말한다. 가업승계 세미나 1500회 이상을 이끈 일본 컨설턴트 藤間秋男(토마 아키오)가 짓고 기업백년 전속작가가 번역했으며, 2026년 7월 기준 원고 완성 후 출간 준비 중이다.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사장 연령이 60대인 중소기업 중 절반가량은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 이 현실 앞에서 많은 사장이 M&A(기업 매각)를 떠올린다. 매각하면 사장 손에 목돈이 남는다. 그러나 남은 직원과 그 가족, 오랜 고객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은 가업승계를 전문으로 컨설팅해 온 저자가, M&A로 도망치기 전에 반드시 도전해야 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핵심은 하나다. 사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두면, 사장은 일상 업무와 병행하며 후계자 발굴·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걱정 없이 물러날 수 있다는 것.
경영이념의 침투, 사원이 함께 만드는 경영계획, 1년 안에 후계자를 정하는 법, 잘못된 '땅 나누기'가 부르는 분쟁까지 — 사장이 은퇴를 결단하는 데 필요한 실무를 단계별로 짚는다.
목차로 보는 5개 장의 구조
| 구성 | 내용 |
|---|---|
| 들어가며 | "60대 사장의 절반가량은 후계자가 없다" — 왜 M&A가 아니라 사람을 키워 물러나는 길인가 |
| 1장 | M&A와 가업승계 — 매각은 최종 수단, M&A 전에 도전할 정통 승계 프로세스 |
| 2장 | 경영이념의 중요성 — 이념 정립·침투 8개 포인트, 후계자가 길을 잃었을 때의 길잡이 |
| 3장 | 계획은 사원이 만들었을 때야말로 가치가 있다 — 전원이 만드는 경영계획, 인사평가제도 개편 |
| 4장 | 1년 안에 후계자를 결정하라 — 후계자에게 물을 질문 3개, 잘못된 '땅 나누기'가 부르는 분쟁 |
| 5장 | 사장의 각오가 은퇴 후 회사의 미래를 개척한다 — 외다리 경영의 위험, 은퇴 선언의 의미 |
| 역자 보론 | 은퇴권고 — 은퇴 시기의 가늠, 선대 회장과 후계 사장의 역할 분담(옮긴이 보론) |
출처: 기업백년 서재 P003 상세페이지(book/P003.html) 목차 원문.
핵심 문장 3가지 — 물러나는 것도 전략이다
이 책의 태그라인이 결론을 가장 짧게 말한다.
"M&A로 회사를 파는 길 말고, 사람을 키워 스스로 물러나는 길이 있다."— 「사장 은퇴 권고」 표지 카피
부제가 곧 이 책의 실행 지침이다.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 「사장 은퇴 권고」 부제
M&A를 마지막 수단으로 봐야 하는 이유를 미리보기 원문이 직접 짚는다.
"M&A로 회사를 매각하면 사장 손에는 목돈이 남는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남은 직원들은 어떻게 될까? … 그렇기에 M&A는 마지막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 「사장 은퇴 권고」 미리보기 발췌
이런 분들께 권한다
- 60대에 접어들었으나 후계자를 정하지 못한 중소기업 사장
- M&A 매각 권유를 받고 있지만 직원을 지키고 싶은 경영자
- "나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는 1인 경영에서 벗어나려는 분
반대로 이미 후계자가 정해져 있고 지분·세금 실무만 남은 독자에게는, 「K-거버넌스 1권」(P004A) 같은 실무 워크북이 더 급한 답을 준다 — 이 책은 후계자를 정하기 이전 단계의 결단을 다루기 때문이다.
자주 묻는 질문
「사장 은퇴 권고」는 무엇을 다루나요?
M&A로 도망치기 전에 반드시 도전해야 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를 다룬다. 사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면, 사장은 후계자 발굴·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걱정 없이 물러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저자는 누구인가요?
TOMA 컨설팅그룹 회장이자 '100년기업 만들기 컨설턴트'인 일본인 藤間秋男(토마 아키오)이 지었다. 가업승계 세미나 1500회 이상, '100년기업 서밋' 주최 이력을 가진 일본 가업승계 실무 권위자다. 기업백년 전속작가가 번역·퇴고했다. 관련 제도는 국세청(nts.go.kr)·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금 이 책을 구매할 수 있나요?
2026년 7월 기준 원고가 완성돼 출간 준비 중인 예약 판매 단계다. 일본 저작권 계약에 따라 단행본으로만 출간되며, 전자책(EPUB) 발행 여부는 대표의 비가역 결정 대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