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 전에 공개된 자료로 회사를 먼저 읽어 두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는 회사 소개를 건너뛰고 곧바로 네 기둥 관점으로 무엇이 급한지 우선순위를 짚습니다. 아래가 실제로 다루는 항목입니다.
| 기둥 | 그 자리에서 확인하는 것 | 대체로 나오는 결론 |
|---|---|---|
| 지분 구조 | 현재 지분 분포와 주식가치 수준, 지금 상속이 일어나면 세부담이 어느 규모가 되는지 | 먼저 손댈 곳이 지분 이전인지 자산 정리인지 |
| 경영 시스템 | 회사 운영과 무관한 자산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공제 요건 중 위태로운 항목이 있는지 | 공제를 갉아먹고 있는 항목이 무엇인지 |
| 조직 관계 | 가족·주주·임원 사이에 정리되지 않은 관계가 승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하는지 | 분쟁 소지를 먼저 닫아야 하는지 여부 |
| 후계자 리더십 | 후계자의 준비 상태와 종사 기간, 요건 충족까지 남은 시간 | 지금 시작해도 되는지, 몇 년이 필요한지 |
네 기둥을 다 훑는 데 90분입니다. 회사 사정에 따라 한 기둥에 시간이 몰리기도 하는데, 그 자체가 어디가 급한지를 알려주는 신호라 그대로 두고 진행합니다.
들지 않습니다. 90분 진단 미팅에는 비용이 없고, 소장이 직접 듣습니다. 미팅 전 사전분석도 공개된 자료만으로 진행하므로 별도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미팅 후 진행 여부는 쌍방이 결정합니다. 회사가 지금은 때가 아니라고 판단하실 수도 있고, 저희가 지금 착수해도 실익이 크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그날 짚은 우선순위는 회사에 남습니다.
준비하실 자료는 없습니다. 회사 내부 자료는 진행이 확정된 뒤 필요한 항목만 목록으로 정리해 요청드립니다. 다만 아래 두 가지를 미리 정리해 오시면 90분을 더 밀도 있게 쓰실 수 있습니다.
미팅이 끝나면 두 갈래입니다. 어느 쪽으로 가든 그날 짚은 우선순위는 회사에 남고, 결정을 재촉하지 않습니다.
본 컨설팅에서 무엇을 받게 되는지는 보고서 실물에서 한 장을 통째로 열어 두었습니다.
메일로 회사명과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일정을 맞춰 회신드립니다. 온라인·방문 모두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