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산 자락에서 사케를 빚어온 310년 양조장. 매실주 「가가 우메슈(加賀梅酒)」는 2013년 노벨상 만찬 뒤 나이트캡에 매실주로는 처음 채택됐습니다. 전통 양조 위에 저온 냉각 저장과 밀폐 발효 같은 현대 기술을 더해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300년 넘게 하쿠산의 물과 쌀로 빚어온 사케. 전통 양조법을 지키면서 세계 시장에서 통하는 프리미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전 공정을 냉각(서멀) 탱크로 저온 저장하고, 외부 공기의 균이 닿지 않도록 밀폐해 발효합니다. 전통 양조에 현대 위생·품질 관리를 결합했습니다.
하쿠산록에서 나는 주조호적미 고햐쿠만고쿠(五百万石)와 이 땅의 물이라는 지역 자원이 대체 불가능한 브랜드의 토대가 됩니다.
출처: 탐방 현장 영상 기록 (2026-06-19) · 양조장 견학 · 상세 인터뷰는 추가 취재 예정
양조장 공정 10곳과 시음 판매장 7곳, 모두 17곳으로 나눠 한국어 해설을 만들었습니다. 사진과 음성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방문객이 QR 코드를 찍으면 서 있는 자리의 해설이 열립니다. 통역을 기다리지 않고 각자 속도로 봅니다.
현장 QR 설치 범위는 만자이라쿠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안내 내용은 지금 열어볼 수 있습니다.
현장 안내 17곳 보기 →방문한 노포를 공식 채널에서 직접 확인하고, 제품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