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진단 도구, 전략 시뮬레이터, 심층 자동 보고서, 전문가 컨설팅 — 따로따로가 아닙니다. 앞 단계의 결과가 그대로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멈추고 싶은 깊이에서 멈추면 됩니다.
어디서 시작하든 끊기지 않습니다. 각 단계의 결과가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되고, 필요한 깊이에서 멈추면 됩니다.
아래로 갈수록 더 정밀하고 완전한 보고서를 받습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무료 단계만으로도 우리 회사의 핵심 갭이 보입니다.
| 구분 | 무료 | 유료 (심층 자동) | 상담 (전문가) |
|---|---|---|---|
| 산출물 | 진단 도구 10종 · 요약 5페이지 | 25~30페이지 자동 보고서 (자동 산출 32종) | 전문가 검수 보고서 + 맞춤 컨설팅 |
| 자료 제출 | 필요 없음 | 8개 표준 양식 또는 엑셀 업로드 | 상담 시 함께 검토 |
| 깊이 | 우리 회사 핵심 갭 파악 | 항목별 분석 · 시나리오별 세액 · 연부연납 계획 | 예외·경계 판단 + 사후관리 5년 |
| 비용 | 0원 | 39,000원 (오픈 준비 중) | 상담 후 견적 |
핵심 수치는 즉시 보여드리고, 상세 분석은 다음 단계에서 열립니다. 우리 회사 보고서가 어떤 모습인지 미리 확인하세요. (아래는 실제 진단 사례 1의 수치입니다)
일반론 수백 페이지보다, 우리 회사가 어느 유형인지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자가진단이 유형을 판정하고, 보고서는 유형별로 다른 전략을 담습니다.
오너 지분가치가 가업상속공제 한도(영위기간에 따라 300억·400억·600억) 안에 있는 경우 — 공제와 증여특례를 제때, 요건을 지키며 쓰는 설계가 핵심입니다.
레버 — 공제 요건 관리 · 증여 적기회사가 빠르게 성장해 미래 가치가 한도를 훌쩍 넘어설 경우 — 가치가 낮게 평가되는 지금 미리 이전하는 타이밍 설계가 핵심입니다.
레버 — 저평가 시점 증여 · 자본 전략사업과 무관한 금융자산·부동산이 많아 공제가 막히는 경우 — 평가액을 보정해도 세금이 줄지 않아, 자산 정리가 먼저입니다.
레버 — 사업무관자산 단계적 정리구간이 아니라 정확한 숫자로 진단합니다. 아래는 실제 진단 사례 4건의 입력값과 결과입니다 — 같은 계산은 상단 진단 도구에서 우리 회사 수치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 — 1주 398,980원 × 약 8.7만주, 평가액의 85%가 사업과 무관한 금융·부동산이라 공제가 막혀 있습니다.
해결 — 사업무관자산을 단계적으로 0%까지 정리해 공제 한도(300억)를 살립니다.
문제 — 1주 12,903원 × 약 167만주. 평가액은 공제 한도 안이지만 무관자산 40%가 일부 세금을 남깁니다.
해결 — 증여특례와 가업상속공제를 연계해 무관자산을 정리하며 공제를 살립니다.
문제 — 지분 45.38%로 40% 요건을 겨우 넘고, 무관자산이 58%라 공제가 크게 막힙니다.
해결 — 지분·요건을 먼저 안정적으로 확보한 뒤 자산 정리에 들어갑니다.
* 최근 3년 순이익이 없어 1주당 평가는 순자산가치 단독으로 산정(상증세법 시행령 §54 보충적 평가).
문제 — 1주 19,196원 × 150만주로 시총 287.9억. 무관자산 14%가 남아 공제가 일부 막혀 있습니다.
해결 — 무관자산 14%를 정리해 가업상속공제 한도(300억)를 온전히 확보합니다.
* 정량 수치는 실제 진단 사례 기반이며 회사 식별정보는 표기하지 않습니다. 도구는 상증세법 시행령 §54 보충적 평가·가업상속공제 한도 기준의 추정 계산이며, 정확한 세액은 전문가 검수가 필요합니다. 검산: 사례1 갭 분석기(평가액 275억·무관 40%) → 약 47.9억(무관 0% 정리 시 0원).
온라인 보고서는 축약본이 아닙니다. 실제 컨설팅 현장에서 쓰는 3단계 프로세스의 산출물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공시·재무 데이터만으로 주식가치 구간과 승계 갭을 먼저 계산합니다. 온라인의 무료 진단·요약 보고서가 이 단계에 해당합니다.
유형을 판정하고, 자산 정리·증여 배분·성장 시나리오를 시뮬레이터로 직접 조작하며 보여드립니다. 심층 보고서가 이 단계의 산출물입니다.
수행계획서·월별 Action Plan·사후관리 5년 모니터링까지. 전담 컨설턴트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전문가 검수 단계의 보고서는 법무·세무·회계 세 관점이 서로 반박하는 교차 검토를 거칩니다. 합의된 결론만 싣지 않고, 관점이 갈리는 지점까지 그대로 드러내 의사결정의 재료로 드립니다.
증여 주식가액 산정, 부동산 비율 판단, 개인자산 추정 — 이 세 항목은 회사마다 사정이 달라 자동 계산이 오히려 위험한 영역입니다. 추정값으로 채워 그럴듯하게 만드는 대신 비워 두고, 전문가 검수·컨설팅 단계에서 정확하게 채웁니다.
스스로 온라인에서 완전한 보고서를 받을 수도, 전문가와 함께 우리 회사 맞춤 전략을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