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 세금만 정리하면 승계가 끝난다고 생각하셨다면, 아직 절반만 준비하신 셈입니다.
김기백 소장은 회사가 흔들림 없이 다음 세대로 넘어가도록 끝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지분을 넘기는 것과 경영을 넘기는 것은 다릅니다. 후계자가 지분을 받아도 임직원이 따라주지 않고 시스템이 한 사람에게 묶여 있으면 회사는 넘어가지 않습니다. 김기백 소장은 2009년 회사를 세운 뒤 17년간 가업승계 한 분야에 매달려, 일본 장수기업을 연구하고 300여 기업의 현장을 함께 겪으며 8단계 승계방법론과 K-거버넌스 승계 방법론을 다듬어 왔습니다. 오너가 막연히 미뤄 온 '회사를 넘기는 일'을 눈에 보이는 단계로 바꿔 드립니다.
전문가 열 명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너는 김기백 소장 한 사람과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세무·법무·노무·조직심리·AI DX는 17년간 함께 일해 온 파트너들이 알아서 움직입니다. 누구에게 무엇을 물어야 할지 고민하고 일정을 맞추는 일은 소장이 맡고, 오너는 회사를 넘기는 큰 그림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 연도 | 내용 |
|---|---|
| 1995 |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졸업 |
| 2000 | 서강대학교 대학원 신문방송학과 수료 |
IT·경영컨설팅 업계 경력.
인터넷마케팅·IR 컨설팅·IT전략 플랫폼 등 스타트업·컨설팅사 다수 경험. 이 시기 기업 구조·사람·전략의 복잡성을 실무에서 체득.
(주)씨엔오파트너즈 창업 · 대표이사 취임 — 기업백년연구소의 출발점.
전략기획 아웃소싱 기업으로 출범한 (주)씨엔오파트너즈, 그 안에서 가업승계를 전문으로 다루는 브랜드가 기업백년연구소다. 회사를 세운 2009년부터 가업승계 컨설팅을 시작해 지금까지 17년째 한 분야를 지키고 있다.
출판업 등록, 가업승계 전문 도서 출판 시작. 첫 저서·번역서 동시 출간 · 중소기업중앙회 강의 개시.
이 해에 출판업을 등록하고 가업승계 전문 도서를 직접 펴내기 시작했다.
저서 '당신만의 기업승계' 저서 (2011.9.)
번역서 '후계사장의 인생' 번역 (2011.10.)
중소기업중앙회 후계자 교육 전문 강사 선임 (2011.10.~2015.10.)
중앙SUNDAY 심층 기획 보도 · 중소기업중앙회 전국 6도시 순회.
중앙SUNDAY 「부자 3代 잇기 '가문의 영광' 프로젝트 아시나요」 (2012.01.29.) — 제1기 차세대 CEO 경영승계 실전과정 강의 현장 사진 포함. 언론보도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 순회설명회 6개 도시 강사 (2012.4.)
매일경제 공식 CEO 포럼 특강 · 저서 출간.
매일경제 중소기업 가업승계 CEO 포럼 3기 특강 (2013.05.09. 세종호텔) 언론보도
— "후계자 교육 너무 길면 毒" 매일경제 보도.
저서 '최고의 장난감' 저서 (2013.5.)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 입문가이드 『가업승계 A부터 Z까지』 기획·공저. 이 무렵부터 실제 지분승계 컨설팅 사례가 본격적으로 쌓이기 시작했다.
중소기업중앙회 가업승계 입문가이드 '가업승계 A부터 Z까지' 공저 기획·공동저자 (2015).
로타리클럽, 소상공인특화교육, 대전 장수기업경영 등 다기관 특강.
대표 저서 『가업승계, 100년 기업을 만든다』 출간 · 2016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저서 '가업승계, 100년 기업을 만든다' 저서 (2016.5., 행복한미래)
— 2016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숭실대 겸임교수 · 항공 GSA 기업 통합 자문 개시 · 이노비즈 아카데미 강의(2025~).
숭실대학교 중소기업대학원 기업승계학과 개설(2024)에 따라 2024·2025년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강의.
항공 GSA 기업 통합 자문 시작 (2024~). AI DX와 경영승계를 묶어 함께 제공.
이노비즈 차세대 경영자 아카데미 강의 개시 (2025~).
K-거버넌스 승계 방법론 완성.
지분승계 · Spirit Archive · Old Guard & Family · Operational Governance 4대 영역을 하나의 체계로 묶었다. 오너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 한눈에 그려볼 수 있게 됐다.
연구소 전용 AI 경영지식 시스템 가동 · 신간 출간.
저서 '가업승계는 최고의 벤처다' 저서 출간.
검색 AI가 닿지 못하는 17년치 가업승계 경영지식을 연구소 안에 쌓아, 오너 한 분 한 분의 자문에 바로 꺼내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