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장수기업 후계자의 삶을 다룬 번역서. 김기백 소장이 출판업을 등록한 2011년, 첫 저서 「당신만의 기업승계」와 같은 해에 우리말로 옮겨 펴냈다. 대를 이어 회사를 지켜 온 일본 후계 경영자의 실제 삶을 담았다.
대를 이어 회사를 지켜 온 일본 장수기업 후계자의 삶을 담은 번역서다. 물려받은 회사를 어떻게 지키고 다음 세대로 넘겼는지, 후계 경영자가 겪는 고민과 선택을 실제 이야기로 따라간다.
김기백 소장이 출판업을 등록한 2011년, 첫 저서 「당신만의 기업승계」와 함께 펴낸 초기작이다. 일본 장수기업의 승계 노하우를 한국 오너와 후계자에게 전하려는 그의 오랜 관심이 출발한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