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를 위한 멀티북. 2세(현 경영자)와 3세(자녀)의 관계 개선을 위해 김기백 소장이 기획·발간한 책이다. 가업승계가 결국 사람과 세대의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가업승계는 지분과 세금이기 이전에 세대와 세대 사이의 관계다. 이 책은 그 관계의 가장 처음, 아버지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에서 출발한다. 2세(현 경영자)와 3세(자녀)의 관계 개선을 돕기 위해 김기백 소장이 기획·발간한 아빠육아 멀티북이다.
회사를 넘기는 일이 결국 사람을 남기는 일이라는 관점에서, 승계의 토대가 되는 가족의 관계를 먼저 돌아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