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백년연구소는 이런 곳입니다

기업백년연구소는 오래된 회사가 다음 대로 넘어가는 일을 세 단계로 돕는 곳입니다. 먼저 가업승계 컨설팅으로 지분과 경영을 넘기는 답을 만들어 드립니다. 그다음에는 전략기획실장 자리에서 회사 안의 현안을 같이 판단하고, 그 판단 기준을 조직 안에 남깁니다.

판단 방식은 시스템으로 만들어 회사에 남기고, 만든 뒤로도 세법이 바뀌거나 회사 사정이 달라질 때마다 저희가 계속 함께 봅니다. 만들고 나서가 더 깁니다. 고객이 원하시는 것이 단계마다 커지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일도 그 순서를 따라갑니다.

소장 소개

회사 그 자체를 다음 세대에 넘깁니다

김기백 소장 · 기업백년연구소 소장 / (주)씨엔오파트너즈 대표. 2009년 창업 이래 17년, 세무·법무가 지분·세금을 다루는 동안 소장은 '회사 그 자체'를 넘깁니다.

17년
가업승계 한 분야 (2009~)
300여
함께 한 기업 현장
2011~
직접 펴낸 저서·번역서
세종도서
2016 교양부문 선정
김기백 기업백년연구소 소장
파트너 · Our Network

오너는 소장 한 사람과, 그 뒤엔 전문가 네트워크가

법률·세무·회계·조직심리·HR·투자·마케팅 — 승계의 모든 단계에 각 분야 전문가가 함께합니다. 오너의 창구는 소장 하나, 뒤에서 전문가들이 움직입니다.

조직심리HR 조직설계후계자 교육투자·M&A마케팅회계세무법무

전문가 그룹 8인 + 제휴 네트워크(법무법인 재유 · 라피너스 에쿼티)

비전 · K-거버넌스

한 세대의 회사를, 다음 세대의 회사로

주식만 넘긴다고 회사가 따라 넘어가지 않습니다. 지분에서 경영까지 한 흐름으로, 사람이 판단하고 AI가 받치며, 회사 안에 자산으로 남깁니다.

영역 1
지분승계
흔들림 없는 지배권
영역 2
경영지식 전수
창업주의 판단을 기록으로
영역 3
조직 정합·가족 설계
후계자 수용·가족 분쟁 예방
영역 4
경영 시스템화
권한의 단계적 이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