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방식 중 편한 길로 시작하세요. 어느 쪽이든 우리 회사가 승계 여정의 어느 단계에 있는지 확인하고, 그 단계에서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로 이어집니다.
지분을 어떻게 정리할지, 세금을 무엇으로 감당할지, 후계자에게 조직을 어떻게 넘길지 — 대기업은 이 일을 전담하는 부서를 두고 몇 해에 걸쳐 준비합니다. 중견·중소기업 오너에게도 본업과 나란히 이 일을 함께 준비할 자리가 필요합니다. 그 답을 함께 찾는 사람이 전략기획실장입니다. 거버넌스를 안정시켜 다음 세대로 온전히 넘기는 그 길을, 셰르파처럼 정상까지 동행합니다.
하나는 지분을 정리하는 일이고, 하나는 회사를 바꾸는 일입니다. 두 가지 모두 물려받을 사람이 아니라, 물려줄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지분이 정리돼야 경영 이야기를 들을 여유가 생기고, 경영 구조가 잡혀야 넘긴 지분이 제값을 합니다.
오너가 지분을 정리하는 일 — 시점이 있습니다
지분을 누구에게 얼마나 넘길지, 주식을 어떻게 평가받을지, 세금을 무엇으로 낼지를 정합니다. 시점이 정해진 일입니다. 상속이 열리는 순간 조건이 확정되므로, 그 전에 끝나 있어야 합니다.
거버넌스 1 자세히 보기오너가 회사를 바꾸는 일 — 경영자가 누구든 이어지는 구조
100년 기업은 최소 4대가 이어져야 합니다. 그 4대가 모두 뛰어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사람의 능력에 걸어두지 않고, 경영자가 누구든 굴러가는 구조로 바꿉니다. 물려주기로 하든 파는 쪽으로 정하든 똑같이 필요한 일입니다.
거버넌스 2 자세히 보기내 회사의 현황을 진단하고, 어느 길로 갈지 전략을 세우고, 실행 계획서를 만들어, 전문가와 함께 상담하며 마무리하는 — 오너가 실제로 밟는 네 단계입니다. 지금 서 있는 지점에서 다음 한 걸음만 명확하면 됩니다.
1단계부터 순서대로 — 각 단계를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1단계에서 숫자를 직접 계산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 가업상속공제 절감 계산기 · 비상장주식 간이 평가 · 사업무관자산 갭 분석
단계와 무관하게 상시. 발행된 내 보고서를 한 곳에 모아 반복해서 보고, 그 보고서 위에서 질문하고, 준비가 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우리 회사 전용 공간입니다.
전문가 상담에서 무엇을 이야기하는 자리인지 먼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