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를 판정합니다. 우리 회사의 승계 유형과 지금 서 있는 단계입니다.
회사 이름도 연락처도 묻지 않습니다. 고르신 선택은 이 화면 안에서만 쓰이고 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방향을 가르는 질문만 남겼습니다. 회사의 미래를 어떻게 그리는지, 후계자가 정해졌는지, 주식을 언제 어떻게 넘길지 — 이 세 가지에서 유형의 큰 갈래가 갈리고, 마지막 한 질문이 지금 단계를 가릅니다. 앞 답에 따라 뒤 질문이 달라지므로 해당 없는 질문은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대신 정밀도는 여기까지입니다. 지분율·상속 대책·계열사 활용처럼 실제 설계에 필요한 항목은 묻지 않습니다. 열 개 항목을 순서대로 정해 보시려면 정밀 진단으로 가시면 됩니다. 어느 쪽에서 시작하셔도 판정 결과는 다음 단계의 입력으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판정 화면 아래에 그 단계에서 쓸 도구가 이미 붙어 있습니다. 거기서 곧장 이어가시면 되고, 두 갈래 중 하나를 고르셔도 됩니다.
이미 특정 기법을 검토 중이시라면 기법별 안내로 바로 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