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 준비를 세 축으로 나눠 어디가 비어 있는지 봅니다. 준비가 한쪽으로만 쏠려 있는 회사가 많은데, 그 쏠림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세금 계산은 이 진단의 몫이 아닙니다. 금액이 궁금하시면 아래 절감 계산기로 이어가시면 됩니다.
문항마다 충분 2점, 일부 1점, 미흡 0점으로 매겨 30점 만점으로 환산합니다. 세 축의 준비도를 각각 백분율로 보여드리고, 합산 점수로 1~3단계 유형을 판정합니다.
| 구간 | 유형 | 이 구간의 뜻 |
|---|---|---|
| 70% 이상 | 3단계 — 실행 단계 | 구조의 기초가 잡혀 있습니다. 빠진 기둥을 채우고 설계한 것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단계입니다. |
| 40~69% | 2단계 — 준비 착수 | 지분 이전이나 후계자 역할 부여는 시작됐지만 경영 시스템과 조직 관계에 공백이 있습니다. |
| 40% 미만 | 1단계 — 준비 초기 | 준비가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금 시작하는 것이 5년 뒤보다 유리합니다. |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됩니다. 이름·회사명·연락처를 묻는 칸이 없고, 고르신 답을 저희가 받아 두는 절차도 없습니다.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답은 그대로 사라지므로, 결과가 필요하시면 화면을 닫기 전에 저장하시면 됩니다.
가장 낮게 나온 축부터 손대시면 됩니다. 지분·법적 구조가 낮게 나왔다면 금액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세금 규모를 알아야 몇 년에 걸쳐 무엇을 옮길지 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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