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9년 창업해 400년 넘게 전통 북(太鼓)을 만들어온 노포. 가죽을 다루고 통을 깎는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고수하며, 시대를 초월한 장인정신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400년 넘게 손으로 북을 만들어온 공방입니다.
기계화 대신 손의 기술을 대대로 전수하는 것 자체가 경쟁력입니다. 독자 기술의 계승이 장수의 토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