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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 서재 · 승계 실무

사장 은퇴 권고

단행본 일본 번역서 · 실용 출간 예정
기업백년 출판사 발간 사전주문 접수 중 · 우선 발송 일본 승계 실무서 번역

"60대 사장의 절반은 후계자 미정." 많은 사장이 M&A(매각)를 떠올리지만, 남은 직원과 고객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은 매각 전에 도전해야 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를 단계별로 짚는다.

형태단행본
언어한국어
펴냄기업백년
상태출간 예정
단행본(서점) · 일본 승계 실무서 번역 · 부제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 · 출간 예정 — ISBN·정가 확정 후 안내
25,000원
출간 예정 · 사전주문
출간 시 서점 단행본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전주문 신청 시 출간·입고 시점을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

Introduction책 소개

"사장 연령이 60대인 중소기업 중 약 절반은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 이 통계 앞에서 많은 사장이 M&A(기업 매각)를 떠올린다. 매각하면 사장 손에 목돈이 남는다. 그러나 남은 직원과 그 가족, 오랜 고객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은 가업승계를 전문으로 컨설팅해 온 저자가, M&A로 도망치기 전에 반드시 도전해야 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핵심은 하나다. 사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두면, 사장은 일상 업무와 병행하며 후계자 발굴·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걱정 없이 물러날 수 있다.

경영이념의 침투, 사원이 함께 만드는 경영계획, 1년 안에 후계자를 정하는 법, 잘못된 '땅 나누기'가 부르는 분쟁까지 — 사장이 은퇴를 결단하는 데 필요한 실무를 단계별로 짚는다.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는 부제가 이 책의 전부다.

For Whom이런 분께 / 이 책에서 얻는 것

이런 분께 권합니다

  • 60대에 접어들었으나 후계자를 정하지 못한 중소기업 사장
  • M&A 매각 권유를 받고 있지만 직원을 지키고 싶은 경영자
  • "나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는 1인 경영에서 벗어나려는 분

이 책에서 얻는 것

  • M&A 전에 도전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
  • 사원이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경영계획 만드는 법
  • 1년 안에 후계자를 정하고 안심하고 은퇴하는 단계별 실무

Contents목차

※ 원고(완성본) 실제 장 구성. 세부 절·쪽수는 편집·조판 확정 후 반영됩니다.

Author원작 · 번역 · 기획

원작 · 지은이 (일본)
藤間秋男(토마 아키오)
TOMA 컨설팅그룹 회장이자 '100년기업 만들기 컨설턴트'(공인회계사·세무사·중소기업진단사). 가업승계 세미나 1500회 이상·'100년기업 서밋' 주최 이력을 가진 일본 가업승계 실무 권위자다. (원제·ISBN·일문 음역 표준은 판권 확정 후 게재합니다.)
감수·기획·발간 김기백 소장(기업백년연구소). 일본의 가업승계 노하우를 "한국에서는"의 언어로 전한다. 소장 소개 →

Publisher's Review출판사 서평

※ 기업백년 출판사 관점의 견본 서평. 실제 서평은 편집 확정 후 게재합니다.

승계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팔까 합니다"다. 그러나 M&A는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 매각이 끝나면 사장에게는 돈이 남지만, 직원과 고객에게는 불확실한 미래가 남기 때문이다.

기업백년 출판사가 이 책을 굳이 번역해 서점에 내놓는 이유는 분명하다. 더 많은 사장이, 더 빨리, 매각이 아닌 '사람을 키워 물러나는 길'을 알게 하고 싶어서다. 이 책의 제목은 권고이지만, 내용은 방법이다. 1년이라는 기한과 함께.

— 기업백년 출판사 편집부

Preview미리보기

※ 맛보기 — 원고 도입부 발췌. 실제 본문·편집은 출간본에서 확정됩니다.
맛보기

일부 M&A 중개업자들은 60세 이상 사장이 있는 회사에 닥치는 대로 연락을 취해 "당신의 회사, 이대로 괜찮습니까? M&A를 꼭 검토해 주세요"라고 영업을 한다. 하지만 이런 세일즈에 현혹되어 쉽게 M&A에 의지하는 것만큼 회사에 불행한 일은 없다.

M&A로 회사를 매각하면 사장 손에는 목돈이 남는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남은 직원들은 어떻게 될까? 매각처가 직원들을 소중히 다뤄준다는 보장은 없다. 이용하던 고객들도 회사가 없어져 불편을 겪을 수 있다.

M&A 자체는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 다만 남은 직원과 그 가족, 나아가 고객의 인생을 좌우하는 선택이라는 것을 사장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기에 M&A는 마지막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전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이어지는 내용은 출간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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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은퇴 권고」는 사장이 물러나기 위한 승계 실무를, 「산포요시」는 100년 가는 회사의 경영 철학을 다룹니다. 함께 읽으면 '어떻게 물러날 것인가'와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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