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예정 단행본 P003
기업백년 서재 · 승계 실무
사장 은퇴 권고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
일본 원작 · 백두현 번역·퇴고
기업백년 출판사
기업백년 서재 · 승계 실무

사장 은퇴 권고

기업백년 출판사 · 단행본(오프라인 발행) · 일본 승계 실무서 번역 · 부제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
단행본 일본 번역서 · 실용 출간 예정
📕기업백년 출판사 발간 📖전국 서점 출간 예정 🇯🇵일본 승계 실무서 번역
"M&A로 회사를 파는 길 말고, 사람을 키워 스스로 물러나는 길이 있다."
출간 예정 ·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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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국 서점에 단행본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출간되면 판매 서점과 함께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Introduction책 소개

"사장 연령이 60대인 중소기업 중 약 절반은 후계자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 이 통계 앞에서 많은 사장이 M&A(기업 매각)를 떠올린다. 매각하면 사장 손에 목돈이 남는다. 그러나 남은 직원과 그 가족, 오랜 고객의 인생은 어떻게 되는가.

이 책은 가업승계를 전문으로 컨설팅해 온 저자가, M&A로 도망치기 전에 반드시 도전해야 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핵심은 하나다. 사원이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두면, 사장은 일상 업무와 병행하며 후계자 발굴·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걱정 없이 물러날 수 있다는 것.

경영이념의 침투, 사원이 함께 만드는 경영계획, 1년 안에 후계자를 정하는 법, 잘못된 '땅 나누기'가 부르는 분쟁까지 — 사장이 은퇴를 결단하는 데 필요한 실무를 단계별로 짚는다. "1년 이내에 차기 후임자를 결정하라"는 부제가 이 책의 전부다.

For Whom이런 분께 / 이 책에서 얻는 것

이런 분께 권합니다

  • 60대에 접어들었으나 후계자를 정하지 못한 중소기업 사장
  • M&A 매각 권유를 받고 있지만 직원을 지키고 싶은 경영자
  • "나 없으면 회사가 안 돌아간다"는 1인 경영에서 벗어나려는 분

이 책에서 얻는 것

  • M&A 전에 도전할 정통 가업승계 프로세스
  • 사원이 스스로 움직이는 조직·경영계획 만드는 법
  • 1년 안에 후계자를 정하고 안심하고 은퇴하는 단계별 실무

Contents목차

※ 원고 실제 장 제목 기반 가목차(편집 확정 전). 세부 절·쪽수는 편집 확정 후 채웁니다.

Author원작 · 번역 · 기획

원작 (일본)
일본 원작
일본의 가업승계 컨설팅 현장에서 쓰인 승계 실무서를 원작으로 한다. 본서는 이 일본 원서를 정식 번역한 책이다. (원저자 정보는 편집·판권 확정 후 게재합니다.)
번역 · 퇴고
백두현
기업백년 출판사 전속 작가. 일본 승계 실무서를 한국 중소기업 현장의 언어로 번역·퇴고했다. 역자 보론 「은퇴권고」를 더해 은퇴 시기·조건·선대와 후계의 역할 분담을 짚었다.
감수·기획·발간 김기백 소장(기업백년연구소). 일본의 가업승계 노하우를 "한국에서는"의 언어로 전한다. 소장 소개 →

Publisher's Review출판사 서평

※ 기업백년 출판사 관점의 견본 서평. 실제 서평은 편집 확정 후 게재합니다.

승계 상담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팔까 합니다"다. 그러나 M&A는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 매각이 끝나면 사장에게는 돈이 남지만, 직원과 고객에게는 불확실한 미래가 남기 때문이다.

기업백년 출판사가 이 책을 굳이 번역해 서점에 내놓는 이유는 분명하다. 더 많은 사장이, 더 빨리, 매각이 아닌 '사람을 키워 물러나는 길'을 알게 하고 싶어서다. 이 책의 제목은 권고이지만, 내용은 방법이다. 1년이라는 기한과 함께.

— 기업백년 출판사 편집부

Preview미리보기

※ 맛보기 — 원고 도입부 발췌. 실제 본문·편집은 출간본에서 확정됩니다.
맛보기

일부 M&A 중개업자들은 60세 이상 사장이 있는 회사에 닥치는 대로 연락을 취해 "당신의 회사, 이대로 괜찮습니까? M&A를 꼭 검토해 주세요"라고 영업을 한다. 하지만 이런 세일즈에 현혹되어 쉽게 M&A에 의지하는 것만큼 회사에 불행한 일은 없다.

M&A로 회사를 매각하면 사장 손에는 목돈이 남는다. 여기까지는 괜찮다. 그러나 남은 직원들은 어떻게 될까? 매각처가 직원들을 소중히 다뤄준다는 보장은 없다. 이용하던 고객들도 회사가 없어져 불편을 겪을 수 있다.

M&A 자체는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 다만 남은 직원과 그 가족, 나아가 고객의 인생을 좌우하는 선택이라는 것을 사장은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기에 M&A는 마지막 수단으로 생각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 전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 이어지는 내용은 출간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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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포요시 (三方よ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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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 은퇴 권고」는 사장이 물러나기 위한 승계 실무를, 「산포요시」는 100년 가는 회사의 경영 철학을 다룹니다. 함께 읽으면 '어떻게 물러날 것인가'와 '무엇을 남길 것인가'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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