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츠기가 일본의 미래를 연다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아토츠기가 일본의 미래를 연다

ブレインワークス
원제 アトツギが日本の未来を拓く
벤처형·혁신 승계후계사장 실무·성장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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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출간예정

벤처형 승계 담론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후계자(아토츠기)들이 가업을 혁신해 지역과 일본 경제의 미래를 여는 사례·담론을 모은 편저. 넘겨주는 측이 아닌 '이어받는 측'의 갈등과 고생담을 담은 실체험집으로, 후계자 부재=기업 소멸이라는 위기의식이 출발점이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자(아토츠기)를 가업의 수동적 계승자가 아니라 지역과 일본 경제의 미래를 여는 능동적 주체로 보는 편저다. 넘겨주는 측이 아닌 '이어받는 측'에 초점을 맞춰, 현장의 갈등과 고생담까지 담은 실체험집이라는 점이 미덕이다. 후계자 부재가 곧 기업의 소멸이라는 일본의 위기의식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의 담론적 배경 — '왜 지금 벤처형 승계인가'를 받쳐주는 시대 인식의 소스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가업승계의 생생한 현장에는 반드시 사업을 넘겨주는 측과 이어받는 측이 존재한다.
  • 이 책은 사업을 이어받는 측, 즉 '애프터츠기'에 초점을 맞춘 구체적인 현장의 갈등이나 고생담도 포함한 가업승계의 방법과 비결을 정리한 실체험집이다.
  • 후계자가 없다는 것은 기업이 그 세대에서 끝난다는 의미다.

서지

출판사
カナリアコミュニケーションズ
발행연도
2024
ISBN
978477820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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