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화의 혼(魂)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수치화의 혼(魂)

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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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3벽 수치의 벽 — 수치 경영의 문화화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KPI·수치 경영의 철학서. 숫자를 자기 객관화의 '잣대'로 삼아 플레이어→리더→조직 단계로 수치 사고를 문화화한다. P025/P026 속편의 3벽 '수치의 벽'(전사가 숫자로 말하는 문화) 소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KPI 책의 외피를 쓰고 있지만, 핵심은 '숫자로 나를 객관화하는 훈련'이다. 저자는 숫자를 타인을 다그치는 채찍이 아니라 감정과 자신을 떼어놓는 도구로 본다. '싫다'는 주관을 '몇 번'이라는 횟수로 바꿔 한 걸음 물러서게 하는 대목이 이 책의 정수다. 수단과 목적을 뒤집지 말라는 마지막 당부가 묵직하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이 책에서 설명하는 것은 '타인에 대한 숫자의 귀신'이 아니라 '자신에 대한 수치화의 귀신'이 되는 것입니다.
  • '싫어'라는 주관이 '횟수'라는 객관적 사실로 바뀝니다. 그러면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볼 수 있고, 스르르 살기 편해질 것입니다.
  • 숫자를 보고 안심해버리는 자신에게 저항한다. 부족함을 메우고 다음 행동을 생각하기 위한 재료입니다. 즉, 미래를 위한 '수단'입니다.
  • 즉, '수치화'는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말'이 넘쳐나고 '숫자'가 부족한 상황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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