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중 EPUB P026
기업백년 서재 · 후계자 편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김기백 지음
기업백년 출판사
기업백년 서재 · 후계자 편 · 아카데미 연계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기업백년 출판사 · EPUB 전자책 (직판) · 원작 『후계사장의 인생』(2011) 속편 · 집필 진행 중
EPUB 소설 형식 아카데미 10모듈 연계 집필 진행 중
📕기업백년 출판사 발간 🧱경영전략서 10권 정수 + ANC DX 🎓아카데미 커리큘럼 연계
"좋은 후계자는 선대의 풍토를 지킨다. 위대한 후계자는 선대의 풍토를 넘어선다."
집필 진행 중 ·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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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책은 — 집필 진행 중

이 책은 현재 제1장(개요)까지 집필된 단계입니다. 아래 소개는 완성된 책의 내용이 아니라, 확정된 기획 방향과 첫 장의 시각입니다. 전체 목차·본문은 집필이 진행되며 확정됩니다. 완성된 척하지 않기 위해, 아직 쓰이지 않은 장의 제목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Concept어떤 책인가 — 기획 방향

당사가 2011년 펴낸 원작 『후계사장의 인생』의 속편이다. 후계자가 취임 이후 마주하는 열 개의 벽을, 각 분야 최고의 경영전략서 한 권과 대화하며 한 장씩 넘어가는 책. 무에서 지어낸 소설이 아니라, 원서의 통찰에 묻고 그 답을 후계자의 자리로 끌어와 다시 묻는 소설 형식의 후계자 안내서다.

10대 벽은 곧 '경영전략서 10권의 정수 + ANC의 DX 관점'으로 구성된다. 본문에는 두 가지 목소리가 섞인다. 하나는 출처를 밝힌 인용(예: 짐 콜린스 『Good to Great』의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다른 하나는 전달을 위해 꾸민 연출이다. 인용에는 책 이름을 달고, 연출에는 '가상'이라는 표지를 단다 — 둘의 경계를 흐리지 않는 것이 이 책이 독자에게 지키는 약속이다.

이 책은 기업백년 아카데미의 10모듈 커리큘럼(Jamie 설계)과 연계된다. 한 장(벽)이 한 모듈에 대응하도록 기획되어, 책으로 읽고 강의로 익히는 두 갈래가 한 구조 위에서 만난다.

Chapter 1첫 장이 던지는 질문들

※ 현재까지 집필된 제1장 「풍토의 벽」에서 도출한 핵심 논점입니다.

이 책이 부수는 통념

  • 좋은 회사를 물려받는 것은 행운이자 함정이다 —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 변화를 막는 건 게으른 직원이 아니라 회사를 가장 사랑하는 성실한 사람들이다
  • 풍토는 망치로 부술 수 없다 — 보이는 것(물건·돈)부터, 사람은 맨 뒤에
  • DX는 풍토를 만드는 마법이 아니라, 만든 풍토를 굳히는 가속기다

이런 분께 닿을 책

  • 흑자 회사를 물려받았는데 "왜 흔드냐"는 벽에 막힌 후계자
  • '우리는 늘 이렇게 해왔다'는 관성과 싸우는 2세·3세
  • 지킬 것과 바꿀 것의 경계를 또렷이 긋고 싶은 분
  • 아카데미 커리큘럼과 함께 단계별로 익히고 싶은 분

Preview첫 장 맛보기

※ 집필된 제1장 「풍토의 벽」 도입부 발췌. 이후 장(벽)은 집필이 진행되며 채워집니다.
맛보기 · 1장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이다. 짐 콜린스가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의 첫 문장으로 이 말을 골랐을 때, 그는 위대한 회사가 드문 이유를 한 줄로 설명하려 했다.

후계자에게 이 문장은 다른 무게로 내려앉는다. 후계자가 물려받는 회사는 대개 형편없는 회사가 아니다. 망한 회사를 물려주는 부모는 없으니까. 후계자가 받는 것은 보통 '좋은 회사'다. 그 회사가 후계자에게 주는 것은 자산이자 동시에 함정이다.

왜 함정인가? 좋은 회사일수록 바꿀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적자 회사라면 누구나 변화에 동의한다. 그러나 흑자 회사에서 후계자가 "이대로는 안 된다"고 말하면, 돌아오는 답은 하나다. "지금 잘 돌아가고 있는데, 왜 흔드시려는 겁니까."

이 한마디 안에 후계자가 넘어야 할 첫 번째 벽이 들어 있다. 선대의 성공이 클수록 벽은 높다.

… 이어지는 내용은 집필·출간 후 공개

Author지은이 · 구성

지음
김기백 소장
기업백년연구소 소장·가업승계 전문가. 「가업승계, 백년기업을 만든다」(2016 세종도서) 등을 펴냈다. 당사가 2011년 펴낸 원작 『후계사장의 인생』의 속편으로, 후계자가 넘어야 할 10대 벽을 경영전략서의 정수와 ANC의 DX 관점으로 엮어 기획·저술한다.
구성 · 집필
정석우
기업백년 출판사 전속 구성작가. 경영전략(Good to Great 계열)의 문체로, 후계자의 매일의 판단을 원리와 사례로 풀어낸다. 인용과 연출의 경계를 또렷이 지키는 소설 형식의 구성·집필을 맡는다.

Bundle아카데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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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 아카데미 · 10모듈
책으로 읽고, 강의로 넘는 10개의 벽
이 책의 한 장(벽)은 아카데미 한 모듈에 대응합니다. 읽기와 익히기가 한 구조 위에서 만나도록 기획된 책+강의 연계 — 아카데미 커리큘럼에서 이어 배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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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026은 기업백년 아카데미 10모듈 커리큘럼(Jamie 설계)과 연계되도록 집필 중입니다. 강의+교재 연계는 이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연계 구성·일정은 집필 진행에 따라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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