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구조화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무조건 구조화

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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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4벽 구조의 벽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흩어진 업무를 구조로 묶어 감이 아니라 시스템이 회사를 굴리게 하는 방법론. 속인화 탈피와 재현 가능한 매뉴얼화를 통해 우수한 개인 없이도 이기는 조직을 만드는 실전서.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실수가 터졌을 때 사람을 탓할 것인가, 구조를 탓할 것인가. 저자는 이 한순간의 반응이 리더의 그릇을 가른다고 본다. 핵심은 속인화 탈피다. 특정인만 할 수 있는 일을 매뉴얼로 옮겨 누구나 인계받게 만드는 것. 감으로 굴러가는 조직을 시스템으로 바꾸는 실전 지침서로 읽힌다. 후계자가 마주할 구조의 벽을 정면으로 다룬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왜 실수했는가?"라며 '개인'을 탓할 것인가.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었을까?"라며 '시스템'을 탓할 것인가.
  • '체계화'의 반대는 '속인화'이다. 속인화란 특정인에게만 할 수 있는 업무가 존재하는 상태를 말한다.
  • '우수한 사람이 없어도 팀으로서 기능하여 이길 수 있는 조직' 그것이 우수한 조직이다. 평범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도 '당연한 일'을 하면 이길 수 있다.
  • 속인화는 리스크다. 일시적으로 잘되고 있어도 언젠가 정체된다.
  • 만일의 경우에 다른 사람이 인계받을 수 있도록 '매뉴얼'을 만들어두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말로 표현해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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