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기면 회사가 잘된다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맡기면 회사가 잘된다

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 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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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7벽 위임의 벽(옵션 후보)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플레잉 매니저였던 경영자가 직원에게 일을 맡기며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위임이 곧 조직의 성장임을 짚는 실전 경영서. 권한·책임의 명확화와 지켜보는 법을 다룬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내가 하는 게 빠르다"는 슈퍼플레이어 사장이 어떻게 직원의 성장 기회를 빼앗는지, 무기력으로 손을 놓아본 뒤에야 "내가 없어도 조직이 돌아간다"는 감각을 어떻게 얻었는지를 담담히 짚는다. 권한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클레임은 뒤에서 받치되 담당자에게 끝까지 맡기는 구체가 좋다. 후계 사장이 '위임의 벽'을 넘는 실전 안내서로 읽힌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을 고용하고 사회와 관계를 맺으며 사업을 하는 이상, '사람에게 맡기는 것'은 필수 조건입니다.
  • 회사를 성장시키는 운운하기 이전에, 사람에게 맡기지 못하고 스스로 일을 떠안는 것은 사회에 대한 리스크가 크고, 종업원의 일에 대한 보람도 빼앗아버립니다.
  • 맡기는 것을 통해 조직 전체에 힘이 생겨 조직이 성장합니다. 전체 업무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 상사가 의도적으로 움직이지 않음으로써 조직을 움직여나간다는 감각을 터득하게 됩니다.
  • 사장은 직원을 잘 키워 일을 위임함으로써 눈앞의 일에서 해방되어 회사의 미래를 생각하는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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