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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발췌 공개

리더의 가면

경영전략·리더십·조직후계자 입문·심리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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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2벽 가면의 벽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타고난 리더가 아니어도 룰·위치·이익·결과·성장 다섯 포인트에만 집중하는 '역할로서의 리더'를 연기하면 팀을 성장시킬 수 있다. 감정을 옆에 두는 매니지먼트론.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우수한 플레이어가 우수한 리더가 되지 못하는 까닭을 저자는 '감정'에서 찾는다. 곁에서 살뜰히 챙기는 친절도, 등을 보이며 앞서 뛰는 솔선도 결국 팀을 약하게 만든다는 진단이 서늘하다. 해법은 타고난 카리스마가 아니라 룰·위치·이익·결과·성장 다섯 가지에만 시선을 두는 '가면', 곧 역할로서의 리더다. 좋은 말은 시간차를 두고 늦게 듣는다는 문장이 오래 남는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그리고 리더에게는 리더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가면이 있는 것입니다.
  • 이런 생각에 '진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가면'의 힘입니다.
  • 감정은 매니지먼트를 방해합니다.
  • 절대로 "무감정한 로봇처럼 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면을 쓴다는 것은 "그냥 차갑고 엄하게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 리더가 포커스해야 할 것은 '다섯 가지 포인트'뿐입니다. 그것이 '룰' '위치' '이익' '결과' '성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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