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서 시작하는 후계 경영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제로에서 시작하는 후계 경영

경영전략·리더십·조직후계사장 실무·성장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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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8벽 제로의 벽 / 속편 8벽 구성 원형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26세에 인수인계 없이 가업을 떠안은 3세 경영자가 '제로에서' 자기 경영을 세워간 실전 기록. 외부·고객·내부와의 싸움을 거치며 완벽주의를 버리고 안전지대 밖 성장, 장기 시야, 우선순위로 회사를 다잡는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26세에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수인계 한 줄 없이 낯선 회사를 떠안은 3세 경영자의 기록이다. 큰 성공담이 아니라 '완벽한 경영자여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영업·품질·현장 개선을 더듬더듬 풀어간 과정을 솔직하게 적었다. 안전지대 밖으로 반걸음씩, 약함을 인정하는 데서 시작하라는 권유가 후계 사장의 자기 경영서로 읽힌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새로운 일을 맡게 될 때는 보통 어떤 식으로든 인수인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에는 전임자였던 아버지가 이미 계시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가르침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 안전지대에 머물려고 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능력보다 현상의 편안함을 선택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안한 곳에 매달려 정체하는 것은 자신의 성장을 멈추는 것이기도 하며, 장기적으로는 가장 위험도가 높은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극히 평범한 방법이지만, 결국 착실한 한 걸음을 쌓아가는 것이 성장으로 가는 최단거리입니다.
  • 자신에게는 모르는 것이나 약한 부분이 있다고 인정하는 것. 진정한 성장은 그런 자신의 약함을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되는 거야.
  • 사람이 안심영역 밖으로 나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으로 안심영역 안에 있어야 합니다. 방 안에 있지 않으면 방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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