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제로(from Zero)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프롬 제로(from Zero)

벤처형·혁신 승계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 (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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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출간예정

제4장 제로베이스 재설계 본 소스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군마의 의료용 스테인리스 튜브 공장을 물려받은 2대 여성 사장이 제로베이스에서 디지털화·ISO·글로벌 영업으로 회사를 다시 세운 개혁 수기. 해외 매출 7%를 60%로 끌어올리기까지의 저항과 각오를 담았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선대의 아날로그 공장을 물려받은 2대 사장이 컴퓨터 한 대 들이는 데만 반년을 쓴다. 이 책의 힘은 개혁의 성과가 아니라 그 마찰의 기록에 있다. 저자는 직원 70%가 떠난 적자, 아버지와의 끝없는 말다툼, 인정받지 못한 10년을 미화 없이 적는다. 후계자에게는 저항을 견디는 현실의 좌표가, 선대에게는 자식이 무엇과 싸우는지 보이는 거울이 된다. P022 4장 '제로베이스 재설계'의 살아있는 본 소스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그리고 시작된 제로부터의 개혁. 이것이 저의 'from ZERO', 제로부터의 개혁의 시작이었습니다.
  • 제가 회사를 망하게 하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 남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스스로 확인하고 조사해서 본질을 아는 습관은 이때부터 생긴 것 같습니다.
  • 완고하기는 하지만, 직접 해서 보여주고 실적을 증명하면 받아들여 주는 것입니다.
  • 아버지는 사장이고, 사장은 결단하는 것이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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