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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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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5벽 인건비의 벽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사원 급여는 올리되 총인건비는 늘리지 않는다'는 모순된 과제를, 작은 마을 공장을 상장기업으로 키운 사장의 실무로 푼 책. 인건비를 비용이 아니라 경영 체질의 지표로 다루며, 노동생산성·인건비 계수·장기 인건비 계획 템플릿으로 수익과 처우를 동시에 끌어올리는 법을 다룬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급여는 올리고 싶은데 인건비는 무서운, 모든 중소기업 사장의 딜레마를 정면으로 다룬다. 저자는 작은 공장을 상장기업으로 키우는 동안 직접 굴린 방법 ― 인건비를 깎는 게 아니라 '파이' 자체를 키우고, 1인당 처우는 올리되 총액은 노동생산성으로 통제하는 법 ― 을 템플릿까지 공개한다. 승계 후 회사 체질을 바꾸려는 후계 사장에게, 사람을 소중히 하면서도 이익을 내는 구조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실무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본서는 '사원의 급여를 올리고 동시에 회사의 증익도 달성한다'라는, 골치 아픈 경영 과제의 명쾌한 해결책을 사장의 실무로 정리한 책이다.
  • 근본적으로 중소기업의 임금은 '적은 원자재를 적은 인원으로 나누는 것'이 철칙이다.
  • 작은 파이를 많은 사람이 나눠 먹으면 직원 대우 개선은 꿈도 꾸기 어렵다.
  • 어떤 시대에 있더라도 사장은 "최소한의 인건비로 최대의 이익을 창출하고, 동시에 사원의 처우를 높여 추가 증익으로 연결시키는 책임자"이며, "고정비로서의 총인건비 억제"와 "사원 1인당 인건비 인상"을 모순 없이 양립시키기 위해 전체 사업 계획과 연계하여 총인건비를 통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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