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바 경영과 가업승계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아메바 경영과 가업승계

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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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6벽 시스템의 벽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교세라 이나모리 가즈오의 아메바 경영(부문별 채산 제도+철학)을 '사업 승계'라는 새 렌즈로 본 학술 연구서. 회사를 10명 안팎 소집단으로 나눠 전 사원에게 경영자 의식을 심는 구조가, 후계자 육성과 신뢰 관계 구축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롯코버터·코마니 등 동족기업 사례로 검증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자에게 '경영자 의식'을 어떻게 심느냐는 막연한 과제를, 교세라 아메바 경영은 회사를 잘게 쪼개 각 소집단이 스스로 채산을 책임지게 하는 구조로 푼다. 이 책은 그 구조를 처음으로 '가업승계'라는 각도에서 들여다본 연구다. 후계자 한 사람을 키우는 게 아니라, 조직 전체가 경영자처럼 움직이게 만들어 승계를 시스템으로 바꾸는 발상이 핵심이다. 동족기업 현장 인터뷰와 정량 분석이 함께 실린 학술서 성격의 책.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아메바 경영은 회사를 아메바라 불리는 10명 내외의 소집단으로 나누고, 각 소집단의 채산을 명확히 하며, 전 사원의 경영 참여를 통해 경영자 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는 경영 관리 기법이다.
  • 본서에서 고려하는 사업 승계란 선대 경영자가 경영 자원(인·물·지적 자산·신용 등)을 후계자에게 이양하는 것을 말한다.
  • 2020년, 2023년 어느 조사에서도 '후계자의 경영 능력'이 가장 큰 문제로 나타났다.
  • 최상층은 재무, 법무, 인사, 마케팅 등의 경영 지식이다. 그 아래 계층은 경영 지식을 바탕으로 실천함으로써 얻어지는 실천 지식이다. 최하층에는 '창업자의 사고, 사상, 경영 이념'이 있으며, 이는 모든 것의 핵심이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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