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승계와 상속 교과서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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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와 상속 교과서

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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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출간예정

보조 — 제도 연결(3장)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절세보다 먼저 봐야 할 것 ― 물려주는 사람, 물려받는 사람, 물려받지 않는 사람 사이의 '가치관의 격차'를 가업승계·상속의 본질로 짚는 책. 가업승계 소용돌이 속에서 자란 저자가 13가지 사례(실화·각색 혼합)로 친족승계의 어려움과 해법을 안내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가업승계=절세'라는 공식부터 의심하게 만드는 책이다. 저자는 세금 이전에 물려주는 자·받는 자·받지 못하는 자 사이에 벌어지는 가치관의 틈을 가장 큰 장벽으로 본다. 일찍 주식을 증여해두라는 조언을 충실히 따랐던 형이, 아버지 사후 변호사를 대동한 여동생 앞에 앉는 1장의 장면은 제도 설명 백 줄보다 강하게 '나눌 수 없는 재산'의 위험을 보여준다. 사례로 읽히는 승계·상속 입문서.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오너 경영자 여러분도 '가업승계 대책=세금 대책'이라고 생각하고 계시지는 않을까요? 하지만 세금 대책에만 매몰되면 본질을 놓치게 됩니다.
  • 이 격차야말로 가업승계·상속에서 가장 큰 장벽이며, 반드시 파악해야 할 지점입니다. 그리고 '가치관의 격차를 어떻게 메워갈 것인가'가 가업승계 사전 대책과 상속 사전 대책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친족승계야말로 일본다움, 일본의 강점입니다. 후계자가 있다는 것을 어드밴티지로 여겨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오빠, 20년 전에 아버지한테서 회사 주식을 받았죠? 그 가치를 조사해보니 지금 12억 엔이 된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도 그 주식을 상속받을 권리가 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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