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필중 EPUB P021
기업백년 서재 · 법무 편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김기백 지음
기업백년 출판사
기업백년 서재 · 법무 편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기업백년 출판사 · EPUB 전자책 (직판) · 집필 진행 중
EPUB 법무 테마 편집서 집필 진행 중
📕기업백년 출판사 발간 ⚖️일본 변호사 저작 기반 Reed 법령 팩트체크 예정
"가업승계에서 가장 위험한 회사는 망해 가는 회사가 아니다. 잘되는 회사다."
집필 진행 중 · 출시 예정
현재 원고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EPUB 정가·판매처는 출간 시 안내합니다.
🔔출간 소식 사전 신청
집필이 끝나 출간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가격·판매처는 출간 시 안내됩니다.

지금 이 책은 — 집필 진행 중

이 책은 현재 제1장(개요)까지 집필된 단계입니다. 아래 소개는 완성된 책의 내용이 아니라, 확정된 기획 방향과 첫 장의 시각입니다. 전체 목차·본문은 집필이 진행되며 확정됩니다. 완성된 척하지 않기 위해, 아직 쓰이지 않은 장의 제목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Concept어떤 책인가 — 기획 방향

가업승계의 분쟁은 변호사의 책상 위에서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이 책은 가업승계를 정면으로 다룬 일본 변호사들의 저작을 한 책상에 펼쳐 놓고, 그들이 실제 사건에서 무엇을 보았는지 — 분쟁이 어디서 터지고, 법은 그것을 어떻게 (못) 풀며, 무엇을 미리 묶어 두어야 하는지를 한국 독자의 자리로 옮겨 온 법무 테마 편집서다.

첫 장이 부수는 통념은 분명하다. 가장 위험한 건 적자 회사가 아니라 흑자 회사라는 것. 잘되는 회사일수록 주식 평가액이 치솟고, 나눌 파이가 커지고, 그래서 형제가 손을 놓지 못한다. 일본 변호사들이 '쟁속(爭續)'이라 부르는 이 다툼은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준비가 없어서 터진다 — 그 말의 뒷면은, 설계할 수 있다는 뜻이다.

본문의 직접 인용은 모두 원서 출처를 밝히며, 그 사이를 잇는 서술과 비유는 구성·집필자가 다시 쓴다. 한국 세법·제도 수치는 부록의 대비표에서 Reed 팩트체크 최신 검증본과 대조해 싣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Chapter 1첫 장이 던지는 질문들

※ 현재까지 집필된 제1장 「분쟁은 어디서 터지는가 — 지분·상속·감정의 삼각구도」에서 도출한 핵심 논점입니다.

이 책이 부수는 통념

  • 가장 위험한 회사는 망해 가는 회사가 아니라 '잘되는 회사'다
  • 다투면 법원이 옳은 쪽 손을 들어줄 것이다 — 아니다, 법원이 보는 건 '평등'뿐
  • '공평한' 50대 50이 회사의 사망 선고가 되는 이유
  • 분쟁은 사이가 나빠서가 아니라 '준비가 없어서' 터진다

이런 분께 닿을 책

  • 형제·자녀가 함께 회사에 있는 오너
  • 자산의 대부분이 자사주에 묶인 흑자 기업 대표
  • '유언 없이 떠나면 어떻게 되나' 막연히 불안한 분
  • 일본의 실제 분쟁 사례에서 한국의 대비책을 찾고 싶은 분

Preview첫 장 맛보기

※ 집필된 제1장 도입부 발췌. 이후 장은 집필이 진행되며 채워집니다.
맛보기 · 1장

먼저 한 가지 통념을 뒤집고 시작하자. 가업승계에서 가장 위험한 회사는 망해 가는 회사가 아니다. 잘되는 회사다.

어느 가족 기업의 선대 대표가 유언 없이 세상을 떠났다. 회사는 흑자, 실적도 좋았다. 아들과 딸은 둘 다 임원. 겉으로 보면 승계가 순조로울 조건은 다 갖춰져 있는 듯했다. 그런데 바로 그 흑자가 둘을 갈라놓았다.

"법원은 '어느 쪽에 주식을 배분해야 하는가', '누가 경영자에 적합한가' 등에는 관심이 없으며, 또한 그것을 심판할 수도 없습니다." — 원서 제3장 인용

법원이 보는 것은 단 하나, '평등'이다. 그래서 흑자 기업의 주식은 정확히 50대 50으로 쪼개졌다. 공평한 결론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50대 50 안에 회사의 사망 선고가 들어 있었다.

… 이어지는 내용은 집필·출간 후 공개

Author지은이 · 구성

지음
김기백 소장
기업백년연구소 소장·가업승계 전문가. 「가업승계, 백년기업을 만든다」(2016 세종도서) 등을 펴냈다. 일본의 가업승계 노하우를 "한국에서는"의 언어로 번역해 후계자에게 전한다. 이 책에서는 일본 변호사들의 저작을 한국 현장의 관점으로 엮어 기획·저술한다.
구성 · 집필
도담
기업백년 출판사 전속 구성작가. 습관·과학의 문체로 복잡한 제도를 '오늘 할 수 있는 한 가지'로 풀어낸다. 원서의 통찰을 독자가 손에 쥘 수 있는 행동으로 옮기는 구성·집필을 맡는다.

Related함께 보면 좋은 것

📚
기업백년 서재
승계의 다른 갈래 — 사람·전략 편
법무의 눈으로 분쟁을 본 뒤엔, '사람'과 '전략'의 눈도 필요합니다. 같은 주제를 다른 각도로 풀어낸 서재의 다른 책들과 이어 보세요.
서재 보기 →

집필이 끝나면, 가장 먼저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현재 집필 진행 중입니다. 출간 소식·가격·판매처는 완성 시점에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출간 소식 사전 신청 ← 다른 책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