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ASMA 가업승계(지적자산 승계 진단)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INASMA 가업승계(지적자산 승계 진단)

사업승계 진단사 연구회
컨설턴트·전문가 진단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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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출간예정

주 소스 — 지식자산 가시화(제5장)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재무제표에는 잡히지 않는 '지적자산'을 가시화·진단하는 INASMA 메소드(상류 분석+사원력 진단). 도쿄도중소기업진단사협회 산하 지식자산경영실천연구회가 흑자 폐업의 충격을 계기로 정리한 진단 도구로, 강점을 관계·조직·인적 자산으로 분류해 승계 대상으로 드러낸다. 14개사 사례를 스토리로 담았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재무제표 어디에도 적히지 않는데 회사를 회사답게 만들어온 것 ― 거래처의 신뢰, 직원의 손끝 기술, 사장의 신용 ― 을 INASMA는 '지적자산'이라 이름 붙이고 눈에 보이게 만든다. 흑자인데도 후계자가 없어 문을 닫는 회사를 너무 많이 본 일본 진단사들이, 물려줄 강점을 먼저 찾아내자며 만든 진단 도구다. 14개사 실제 승계 이야기와 진단 양식이 함께 실려, 우리 회사의 강점을 승계 목록으로 옮겨 적는 일을 도와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비록 운 좋게 후계자를 찾아 주식, 자금, 업종/사업 자산 등 '사업 자산'을 무사히 승계할 수 있다 하더라도, 경영 이념, 직원의 기술과 노하우, 경영자의 신용, 거래처와의 인맥, 지적 재산권 등 귀사의 강점 원천인 '지적 자산'을 후계자에게 승계하지 못한다면, 귀사가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조차 어려워질 것이다.
  • 귀사가 사업을 유지·발전시킬 수 있었던 강점의 원천이 대체 무엇이었는지, 승계해야 할 경영 자원은 무엇인지 재확인하는 것부터 사업 승계 작업을 시작해 주시길 바랍니다.
  • 친족 내 사업 승계에서는 후계자 선정에 37.1%가 3년 이상 걸렸으며, 가령 후계자가 운 좋게 발견되더라도 육성에는 5~10년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기업이 가장 많았습니다.
  • 재무제표 분석을 수행하고, 미래에 자사의 강점이 될 '지적 자산'을 인식하여 고객 대응 및 개선으로 이어간다.

서지

출판사
きんざい(킨자이)
발행연도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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