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주 소스 — 지식자산 가시화(제5장)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재무제표에는 잡히지 않는 '지적자산'을 가시화·진단하는 INASMA 메소드(상류 분석+사원력 진단). 도쿄도중소기업진단사협회 산하 지식자산경영실천연구회가 흑자 폐업의 충격을 계기로 정리한 진단 도구로, 강점을 관계·조직·인적 자산으로 분류해 승계 대상으로 드러낸다. 14개사 사례를 스토리로 담았다.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재무제표 어디에도 적히지 않는데 회사를 회사답게 만들어온 것 ― 거래처의 신뢰, 직원의 손끝 기술, 사장의 신용 ― 을 INASMA는 '지적자산'이라 이름 붙이고 눈에 보이게 만든다. 흑자인데도 후계자가 없어 문을 닫는 회사를 너무 많이 본 일본 진단사들이, 물려줄 강점을 먼저 찾아내자며 만든 진단 도구다. 14개사 실제 승계 이야기와 진단 양식이 함께 실려, 우리 회사의 강점을 승계 목록으로 옮겨 적는 일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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