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업승계는 9할이 컨셉(변호사가 쓴)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가업승계는 9할이 컨셉(변호사가 쓴)

변호사(가업승계 ADR·법률가)
법무·세무·제도컨설턴트·전문가 진단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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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출간예정

중핵 — 컨셉 설계·생전상담형 vs 사후분쟁형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변호사 시각으로 본 가업승계 — 분쟁을 막는 것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컨셉 설계'라는 명제. 생전 상담형(설계)과 사후 분쟁형(수습)을 가르고, '회사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공통인식을 조기에 세우라 권한다. P021 『일본 변호사들은 어떻게 가업승계를 하고 있나』의 중핵.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변호사가 받는 승계 상담은 둘로 갈린다 — 사장이 살아 있을 때의 '설계' 상담과, 선대가 떠난 뒤 후계자가 안고 오는 '수습' 상담. 저자는 분쟁을 막는 것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컨셉'이라 단언한다. 여기서 컨셉이란 '회사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공통인식이며, 컨셉 없는 승계는 유언 없는 상속처럼 방침이 없어 결국 다툼의 씨앗이 된다. 법률가의 시선으로 승계를 분쟁이 아닌 설계의 언어로 다시 쓴 책. P021의 중핵을 이룬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가업승계와 관련하여 변호사가 상담을 받는 경우의 패턴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이 경우의 컨셉이란 단적으로 표현하면 '회사를 어떻게 하고 싶은가?'라는 공통인식입니다.
  • 컨셉 없는 가업승계는 유언이 준비되어 있지 않은 상속처럼 명확한 방침이 없습니다.
  • 특히 저는 컨셉에 기반한 가업승계 준비를 가능한 한 조기에 시작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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