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은퇴 권고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사장 은퇴 권고

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P003 사장은퇴권고(직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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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출간예정

거장 토마 아키오(시스템파) — 이념·따뜻함 원전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M&A 중개의 권유에 떠밀려 회사를 파는 것을 최후 수단으로 두고, 그 전에 직원이 스스로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어 후계자를 키우는 '정통 승계'를 권하는 컨설턴트의 책. 기업백년 직역서 『사장은퇴권고』(P003)의 원전.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M&A 중개의 권유에 떠밀려 회사를 파는 것을 최후의 수단으로 미루고, 그 전에 '정통 승계'를 시도하라고 권하는 컨설턴트의 책이다. 핵심은 직원이 스스로 생각해 움직이는 구조를 먼저 만들면 사장이 후계자 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M&A 없이도 떠날 수 있다는 것. 기업백년 직역서 『사장은퇴권고』의 원전으로, '떠날 결심'을 어떻게 회사 만들기로 바꾸는지 보여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M&A 자체는 결코 나쁜 일이 아니다. 하지만 남은 직원들과 그 가족들, 나아가 고객의 인생을 좌우하는 선택이라는 것을 사장은 잊지 말아야 한다.
  • 사원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움직여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어 놓으면 사장은 일상 업무와 병행하여 후계자 발굴과 육성에 집중할 수 있고, M&A 를 하지 않고도 걱정 없이 퇴임할 수 있으며, 원만한 가업승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 창업 후 초기부터 가업승계를 염두에 두고 사원·후계자 육성을 실천하는 것이 장수기업의 비결로, 불의의 사태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강건한 기업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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