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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벽 자금의 벽(경영자 보증)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세무사 저자가 65세 이후에도 늦지 않은 승계 준비법을 안내하며, 승계의 골인 지점을 '경영자보증이 해제된 건전한 회사'로 재정의한다. 개인보증을 후계자에게 떠넘기지 않고 5년에 걸쳐 푸는 재무·경영 로드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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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저자가 65세 이후의 오너에게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승계의 진짜 골인 지점을 '경영자보증이 해제된 건전한 회사'로 다시 정의한다. 후계자에게 빚보증과 함께 회사를 떠넘기는 일이 왜 비극이 되는지, 그것을 5년에 걸쳐 어떻게 푸는지를 재무 요건까지 짚는다. 개인보증 문제가 동일하게 무거운 한국 중소기업 오너가 승계 타이밍을 늦췄다고 자책하기 전에 읽어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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