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부터 시작하는 가업승계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65세부터 시작하는 가업승계

세무사 미즈노 스스무(추정)
선대·물려주는 자법무·세무·제도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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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7벽 자금의 벽(경영자 보증)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세무사 저자가 65세 이후에도 늦지 않은 승계 준비법을 안내하며, 승계의 골인 지점을 '경영자보증이 해제된 건전한 회사'로 재정의한다. 개인보증을 후계자에게 떠넘기지 않고 5년에 걸쳐 푸는 재무·경영 로드맵을 담았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세무사 저자가 65세 이후의 오너에게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승계의 진짜 골인 지점을 '경영자보증이 해제된 건전한 회사'로 다시 정의한다. 후계자에게 빚보증과 함께 회사를 떠넘기는 일이 왜 비극이 되는지, 그것을 5년에 걸쳐 어떻게 푸는지를 재무 요건까지 짚는다. 개인보증 문제가 동일하게 무거운 한국 중소기업 오너가 승계 타이밍을 늦췄다고 자책하기 전에 읽어둘 책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왜냐하면 그곳에는 사장의 인생을 걸고 쌓아온 '마음'을 한순간에 산산조각 내는 '경영자보증'이라는 이름의 잔혹한 현실이 막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저는 사장에게 하나의 골인 지점을 제안합니다.
  • 그것은 단순한 정리도 아니고 후계자에게 바톤을 넘기는 것도 아닙니다.
  • 후계자 후보 입장에서는 사장이 지고 온 고생을 이번에는 자신이 짊어져야 한다고 느끼는 것은 당연합니다.

서지

발행연도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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