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자 기업 매출 10배로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후계자 기업 매출 10배로

후계사장 실무·성장벤처형·혁신 승계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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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출간예정

사례 — 매출 10배 케이스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시골 농기구 가게를 2대째 이어받은 후계자가 매출을 10배로 키워간 케이스. 설비가 아니라 신뢰·고객관계 같은 무형 자산의 승계가 성장의 핵심이었음을 보여준다. P022 벤처형 가업승계의 사례 풀로 흡수됐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시골 농기구 가게를 2대째 이어받은 후계자가 매출을 키워간 케이스로, P022 벤처형 가업승계의 사례 풀이 되었다. 설비보다 핵심적인 것은 승계되지 않았다는 자각, '고객들이 아직 나를 필요로 한다'는 아버지의 말이 결심의 지층이 된 대목이 인상적이다. 누가 읽어도 같은 뜻으로 받아들일 말로 목표를 세우라는 실천 원칙은 규모를 떠나 통한다. 가업의 무형 자산을 어떻게 이어받을지 고민하는 독자에게 권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물론 설비도 중요한 것이긴 하지만, 가장 핵심적인 것은 승계되지 않았습니다.
  • 제가 사업을 이어받기로 결심하게 된 아버지의 "고객들이 아직 나를 필요로 한다"는 말은 신뢰의 지층에서 나온 것이었습니다.
  • 각자가 각기각색으로 해석할 수 있는 모호한 표현이 아니라, 누가 읽어도 같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로 해야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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