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 사장 101가지 룰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후계 사장 101가지 룰

후계사장 실무·성장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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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출간예정

전 벽 「벽을 넘어」 해설 파트 행동 룰 인용집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후계 사장이 지켜야 할 행동 규칙 101가지를 모은 실무 룰북. P025/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의 각 '벽' 해설 파트에서 행동 룰 인용집으로 횡단 활용된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 사장이 매일의 결단에서 흔들리지 않도록 행동 기준을 101개 규칙으로 정리한 실무 룰북으로, P025/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에서 행동 룰 인용집으로 횡단 활용된다. 회사를 잇는 일을 '문화적 절차'로 받아들이는 마음가짐부터, 결정을 미루는 것이 잘못된 결정보다 큰 죄라는 실행 규율까지 짧은 규칙으로 압축했다. 통독보다 막힌 순간 해당 룰을 펴 보는 곁의 매뉴얼에 가깝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지금 되돌아보니 느끼는 것이지만, 나에게는 회사를 잇는다는 '문화적 절차'가 필요했습니다.
  • 잘못된 판단을 하는 것보다 질질 끌며 결정을 미루는 것이 더 큰 죄입니다.
  • 책임은 아버지가 지는 상태에서 불평을 하는 것은 단순한 응석일 뿐이다.
  • 손실의 규모를 견적한 후에 '물러날 때'를 생각해두는 것입니다.

서지

발행연도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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