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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론 기둥(1·2장)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물려받은 가업을 벤처 마인드로 다시 일으키는 '벤처형 사업승계(아토츠기 벤처)'의 방법론. 후계자를 단순 승계자가 아니라 '두 번째 창업자'로 규정하고, 사업계획과 파이낸스 지식을 후계 경영의 핵심 무기로 제시한다. 헤이세이신도부공업·友安製作所·기무라비누공업·후지이양조·세이반(란도셀)·파밀리아·스마트밸류 등 7개사 8인의 실제 돌파 사례를 담았다. 일본 아토츠기 벤처 담론의 출발점이 된 책으로, P022 『벤처형 가업승계가 새로운 유형으로 뜬다』의 유형론 기둥(1·2장)이 되었다.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일본 '아토츠기(후계자) 벤처' 담론의 출발점이 된 책으로, P022 유형론의 1·2장 기둥이 되었다. 후계자를 가업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물려받은 자원으로 새 사업을 일으키는 '두 번째 창업자'로 다시 규정한다. 패밀리 비즈니스 8인의 인터뷰를 통해, 충성심이 아니라 사업계획과 파이낸스, 거버넌스 설계가 후계 경영의 진짜 무기임을 실증한다. 물려받은 회사를 다시 키우려는 독자의 관점 전환점이다.
물려받는다는 건 지키는 게 아니라 다시 창업하는 것 ― 그 한 문장을 일본 7개 회사의 실전으로 증명해낸 책이다. 후계자라면 '내 회사를 어떻게 바꿀까'라는 질문을 비로소 자기 것으로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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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대학 대학원 경영학연구과 교수(집필 당시). 오사카시립대 상학부 졸업·동 대학원 박사(상학). 전공은 앙트레프레너십·이노베이션·앙트레프레너 파이낸스로, 스타트업과 패밀리비즈니스의 사업 창조, 벤처캐피탈·IPO·M&A를 두루 연구했다. 2024년부터 도쿄대 응용자본시장연구센터 특임교수·센터장. 이노베이션·액셀 공동창업 등 창업·투자 현장에도 직접 참여하는 학자형 실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