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예정 EPUB 시즌1 P011
기업백년 서재 · 워룸 시리즈
가업승계 워룸
컨설턴트편 — 여섯 전략가의 토론
김기백 지음
기업백년 출판사
기업백년 서재 · 워룸 시리즈 (시즌1)

가업승계 워룸 — 컨설턴트편

기업백년 출판사 · EPUB · 워룸 시리즈 시즌1
EPUB 워룸 시리즈 시즌1 출간 예정
📕기업백년 출판사 발간 ✍️김기백 소장 지음 Reed 팩트체크
"올바른 답은 이 책 안에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조건 안에 있습니다."
EPUB전자책
출시 예정
가격은 출간 시 안내합니다. 출간 시점에 정가와 판매 경로를 함께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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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책 소개

가업승계를 다룬 책은 많다. 그런데 대부분은 한 전문가의 한 가지 관점만 따라간다. 재무 전문가의 책은 재무로 모든 것을 풀고, 조직 전문가의 책은 조직으로 모든 것을 푼다. 정작 오너에게 필요한 것은 그 관점들이 서로 부딪치는 지점인데도 말이다.

이 책은 가업승계를 평생의 업으로 삼은 일본의 여섯 전략가를 한 테이블에 불러 앉힌다. 100년 기업 설계, 조직·후계자 육성, 10년 달력 가시화, 재무·세무, M&A 출구 전략, 법·권리 설계 — 서로 다른 무기를 든 여섯이 "이 회사를 어떻게 물려주겠는가"라는 하나의 난제 앞에서 충돌한다. 사회자 김기백은 한 사람의 답이 나오면 그 약한 고리를 다른 사람의 논리로 되묻는다. 그렇게 한 사람의 머리로는 결코 나오지 못할 토론이 만들어진다.

그리고 이 책은 그 일본의 답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매 장에서 일본의 방법론을 한국의 세법과 현실 위에 다시 얹는다. 끝까지 읽으면 당신은 답이 아니라 '자기 회사에 던질 질문'을 손에 쥐게 된다. 오너 경영자에게도, 그를 곁에서 돕는 세무사·회계사·변호사·금융 실무자에게도, 이 책은 컨설팅의 질문법을 가르치는 워룸이다.

The War Room테이블에 앉은 여섯 전략가

※ 본문에 등장하는 여섯 전략가는 모두 일본에서 가업승계를 다뤄 온 실존 인물이며, 각자 자신의 방법론을 책으로 남긴 분들입니다. (원고 '여는 글' 근거)
100년 기업 · 은퇴 설계
토마 아키오 (藤間秋男)
"사장은 물러날 때를 설계해야 한다"
조직 · 후계자 육성
한다 오사무 (半田道)
"사람을 먼저 세워라"
10년 달력 · 가시화
시마다 토시히로 (嶋田利広)
"승계는 사건이 아니라 시간이다"
재무 · 주식 · 세무
기시다 야스오 (岸田康雄)
"숫자가 받쳐 주지 않으면 승계는 멈춘다"
M&A 출구 전략
유키무라 토시야 (幸村俊哉)
"핏줄이 없으면 매각도 승계다"
법 · 권리 설계
히라타 도모히사 (平田統久)
"물려준 뒤에도 회사를 지키는 건 법이다"

For Whom이런 분께 / 이 책에서 얻는 것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승계를 진행 중이지만 '잘하고 있는지' 확신이 없는 오너 경영자
  • 여기저기서 듣는 조언에 휩쓸려 자기 판단 기준이 없는 분
  • 고객 오너에게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지 막막한 세무사·회계사·변호사
  • 승계 컨설팅을 제대로 배우고 싶은 금융·은행·증권 실무자

이 책에서 얻는 것

  • 한 관점이 아니라 여섯 관점이 충돌하는 입체적 시야
  • "어느 무기를 먼저 들 것인가"의 선택 감각
  • 일본 방법론을 한국 세법·현실에 얹어 보는 법
  • 자기 회사에 던질 핵심 질문 — 답이 아니라 질문법

Contents목차

※ 가목차 — 원고 장 구성 기준입니다. 세부 절 제목은 편집 확정 전입니다.

Author저자 소개

지은이
기업백년연구소 대표·소장이자 가업승계 전문가. 『가업승계 백년기업을 만든다』(2016, 세종도서) 등을 펴냈고, 가업승계를 가르치며 현장에서 오너 경영자들을 직접 만난다. 이 책에서는 사회자로 등장해 여섯 전략가의 토론을 이끌고, 일본의 방법론을 "한국에서는"의 언어로 다시 얹는다. 소장 소개 →
구성 · 집필
나문경
기업백년 출판사 구성작가. 질문과 원칙 중심의 서술로, 김기백 소장이 모은 여섯 전략가의 토론을 한 권의 워룸으로 구성·집필했다.

Publisher's Review출판사 서평

※ 기업백년 출판사 관점의 견본 서평. 실제 서평은 편집 확정 후 게재합니다.

승계를 다루는 책의 대부분은 '정답'을 판다. 이 책은 반대다. 답을 떠먹여 주는 대신, 여섯 전략가를 한 자리에 마주 세워 서로의 약점을 되묻게 한다. 독자는 그 충돌을 지켜보며 비로소 깨닫는다 — 내 회사에 맞는 답은 누군가의 방법론이 아니라, 내가 던지는 질문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업백년 출판사는 이 책을 '워룸 시리즈'의 컨설턴트편으로 자리매김한다. 오너에게는 휩쓸리지 않을 판단 기준을, 곁에서 돕는 전문가에게는 고객에게 던질 질문법을 건넨다. 일본의 방법론을 한국 세법 위에 다시 얹는 매 장의 작업이, 이 책을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펴 보는 책'으로 만든다.

— 기업백년 출판사 편집부

Preview미리보기

※ 맛보기 — 원고 '여는 글' 발췌. 편집 확정 후 본문이 더 공개됩니다.
맛보기 · 여는 글

안녕하십니까. 김기백입니다. 저는 가업승계를 가르치고, 또 그 현장에서 오너 경영자들을 만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목마름에 대한 답입니다. 다만 답을 떠먹여 드리는 책은 아닙니다. 끝까지 읽으시면, 당신은 답 대신 수많은 질문을 손에 쥐게 됩니다. 가업승계라는 일은, 좋은 답을 외우는 일이 아니라 자기 회사에 맞는 질문을 던질 줄 아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가업승계를 평생의 업으로 삼은 여섯 분의 전략가를 모셨습니다. 같은 '승계'라는 말을 두고도, 여섯 분이 서로 다른 곳을 가리킵니다. 저는 이 여섯 분의 책을 한 테이블 위에 펼쳐 놓고, 같은 자리에 불러 앉혔습니다.

올바른 답은 이 책 안에 있지 않습니다. 당신의 조건 안에 있습니다.
… 이어지는 제1장 '정의의 전장'은 출간본에서

Bundle함께 읽으면 좋은 책 ·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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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워크북 · 강의 연계
승계계획서 작성 방법론 (P004)
워룸에서 '질문법'을 익혔다면, 다음은 그 질문을 내 회사의 문서로 옮길 차례입니다. 강의를 따라 승계계획서를 직접 채우는 작성 워크북입니다.
책 보기 →
※ 「가업승계 워룸 — 컨설턴트편」은 컨설팅의 '관점과 질문'을, 「승계계획서 작성 방법론」은 그 질문에 답을 채우는 '실무 작성'을 다룹니다. 두 책을 함께 보시면 관점에서 실행까지 이어집니다. (강의+교재 연계가 이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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