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거버넌스 시리즈 · 1권 — 지분승계 편

K-거버넌스 1권 — 지분승계 편

K-거버넌스 1권 EPUB 강의+교재 출간 예정
원고 탈고 · 편집 마무리 중 강의 본과정 연계 교재 2023 세법개정 반영 Reed 팩트체크

회사를 물려준다는 것은 결국 주식을 누구에게 어떻게 넘기느냐의 문제다. 지분승계를 절세 기법이 아니라 상법 → 민법 → 세법 순서의 지배구조 문제로 다시 세우는 K-거버넌스 실무 워크북이다.

형태EPUB 전자책
언어한국어
펴냄기업백년
상태출간 예정
부제 「한국 가업의 주식을 어떻게 물려줄 것인가」 · 출간 예정 · EPUB + 강의 본과정 연계 교재 · ISBN·정가 확정 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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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예정 ·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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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표지

※ 표지 시안 5종입니다. 대표 표지는 아직 확정 전이며, 확정되면 이 페이지 상단 표지가 그 시안으로 교체됩니다. 상단에 걸린 표지는 그때까지 쓰는 작업용 이미지입니다.
K-거버넌스 1권 지분승계 편 표지 시안 A — 명조 프레임시안 A · 명조 프레임
표지 시안 B — 볼드 산세 스택시안 B · 볼드 산세
표지 시안 C — 띠지 강조형시안 C · 띠지 강조
표지 시안 D — 여백 중심시안 D · 여백 중심
표지 시안 E — 근거 배지형시안 E · 근거 배지

시안 D(여백 중심)는 근거의 성격이 다릅니다. 이 유형은 영어권 표지 트렌드 문헌에만 근거하고, 저희가 실제 서점 표지를 대조한 표본에서는 관측 사례가 0건입니다(장르 부합 8종 중 0종 — 상단 여백이 넓은 표지는 있었으나 하단이 늘 정보로 채워져 '중앙을 비운다'는 정의를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유형 자체가 사색적인 제목에 어울린다고 정리돼 있어, 이 책처럼 절차와 계산을 다루는 실무서에는 과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적어 둡니다. 나머지 네 안은 실제 표지 표본에서 관측된 유형입니다.

정면과 배면

시안 A 기준입니다. 배면은 책의 범위를 한 장으로 보여주는 목차 면으로 설계했습니다.

시안 A 정면
정면 — 제목·부제·지은이
시안 A 배면 — 장별 목차 대응표
배면 — 들어가며부터 마치며까지 아홉 마디를 한 장에. ISBN·바코드 자리는 발급 후 채웁니다.

Card News카드뉴스로 먼저 보기

책의 핵심을 다섯 장으로 옮겼습니다. 본문을 읽기 전에 이 책이 무엇을 다루는지 훑어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1 — 지분승계는 세금이 아니라 지배구조다 카드뉴스 2 — 방향이 먼저다 카드뉴스 3 — 상법에서 민법, 세법 순서로 카드뉴스 4 — 형제에게 나눈 지분의 함정 카드뉴스 5 — 절세 보고서를 펴기 전에

One Page이 책을 한 장으로

※ 책의 범위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는 요약표입니다. 각 항목은 본문에서 장 단위로 다룹니다.

K-거버넌스

한국의 상법·민법·세법과 가족 현실 위에서 가업의 소유권을 다음 세대로 옮기는 열 개의 좌표

세금부터 보지 않는다 — 상법으로 지배구조를 세우고, 민법으로 가족의 권리를 지킨 다음, 세법으로 줄인다법 우선순위
지배권은 나눌수록 약해진다 — 후계자 한 사람에게 최소 67%, 가급적 100%지분 집중
비후계 상속인의 법정상속분 절반은 주식이 아니라 사재로 보장한다유류분
창업 때 발기인 수를 채우려 빌린 이름을 원래 자리로 되돌린다명의신탁 환원
지금의 주주명부에서 목표 지분까지, 사이의 중간 단계를 한 장에 그린다비포·애프터
비상장주식에 값을 매기는 법 —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 대 2로보충적 평가
부동산 비율이 높은 법인은 순자산가치의 80%가 바닥이 된다80% 하한
상속으로 넘길 때 최대 600억 원까지 과세가액에서 뺀다가업상속공제
살아 있을 때 120억 원까지 10% 세율로 미리 넘긴다증여 과세특례
공제를 갉아먹는 자산을 덜어내고, 받은 뒤 5년의 약속을 지킨다사후요건

Key Concepts핵심 개념 여섯

K-거버넌스
미국의 신탁도, 일본의 사업승계세제도 한국 회사의 주주명부 앞에서는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명의신탁과 형제 동업, 유류분이라는 한국의 조건 위에서 다시 세운 설계 원칙이다.
지분승계는 세금 문제가 아니라 지배구조 문제다.
상법 → 민법 → 세법
세금부터 보는 순간 운전대는 세무사에게 넘어간다. 누가 회사를 지배하는지를 먼저 정하고, 다른 가족의 권리를 지킨 다음, 그 위에서 세금을 계산한다.
순서를 지키면 운전대가 오너에게 돌아온다.
지분 집중
자녀 셋에게 고르게 나누면 당장의 증여세는 줄어든다. 그리고 십 년 뒤 그 회사는 형제의 소송으로 멈춰 선다. 후계자에게 최소 67%, 가급적 100%.
공평하게 나눈 지분이 회사를 멈춰 세운다.
유류분
후계자에게 지분을 몰아주면 나머지 상속인의 법정상속분 절반이 남는다. 이 몫을 사재로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분쟁을 막는 안전장치다.
공평은 주식이 아니라 사재로 실현한다.
보충적 평가
거래되지 않는 주식에 값을 매기는 법.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 대 2로 섞고, 부동산이 많은 법인은 순자산가치의 80%를 바닥으로 삼는다.
숫자의 구조를 아는 것이 곧 거버넌스의 주도권이다.
사후요건 5년
공제는 받는 순간 끝나지 않는다. 사업무관자산과 과다보유현금을 덜어내고, 받은 뒤 5년 동안 약속한 조건을 지켜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받은 다음이 아니라 지킨 다음에 끝난다.

Lecture + Workbook강의와 함께 쓰는 실무 워크북

이 플랫폼의 핵심 · 강의 → 교재 동선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강의를 따라 '내 회사의 지분승계 계획'을 직접 채우는 워크북

본서는 기업백년연구소가 운영해 온 가업승계 실무 강의(0강~8강)를 토대로 만든 『승계계획서 작성 방법론』을 K-거버넌스 시리즈로 새로 묶은 첫 권 — 지분승계 편입니다. 실사에서 시작해 주식을 '누구에게·언제·어떻게' 옮길지의 설계까지, 강의 한 강이 끝날 때마다 해당 단계의 '액션 플랜'을 채워 나가면 당신 회사의 지분승계 계획 초안이 손에 남습니다. (경영승계·후계자 육성은 2권 — 경영승계 편으로 이어집니다.)

STEP 1
레벨테스트
내 승계 준비도가 지금 어디쯤인지 진단합니다.
STEP 2
학습 필요 확인
부족한 단계(실사·지분·경영 승계 등)를 짚어 줍니다.
STEP 3
강의 본과정
0강~8강을 순서대로, 또는 필요한 강만 골라 듣습니다.
STEP 4
이 교재로 작성
강의를 따라 내 회사의 지분승계 로드맵을 직접 완성합니다.
강의 본과정 함께 보기 →
※ 레벨테스트로 '학습이 필요하다'고 진단된 분께 이 강의+교재를 연결하는 동선입니다. 강의 일정·번들 구성은 편집 확정 후 안내합니다.

Introduction책 소개

회사를 물려준다는 것은 결국 회사의 소유권, 곧 주식을 누구에게 어떻게 넘기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그래서 "가업승계는 곧 지분승계"라는 말까지 나온다. 그러나 이 말에는 함정이 있다 — 지분승계를 절세 기법으로만 오해하면 안 된다. 세금을 한 푼도 안 냈는데 형제가 갈라서고, 후계자의 경영권이 흔들리고, 회사가 분쟁에 휘말린다면 그 절세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책이 세우는 한 가지 용어가 K-거버넌스다. 한국의 법제도(상법·민법·세법)와 가족 현실에 맞춰 가업의 소유와 경영을 다음 세대로 안정적으로 이전하는, 한국형 기업 지배구조 승계 방법론이다. 미국의 신탁도, 일본의 사업승계세제도, 한국의 명의신탁·형제 동업·유류분이라는 현실 위에서는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K-거버넌스의 핵심 원칙은 한 줄로 요약된다 — 상법 → 민법 → 세법의 순서. 누가 회사를 안정적으로 지배할 것인가(상법)를 먼저 세우고, 다른 가족의 권리(민법·유류분)를 지킨 다음, 그 위에서 세금을 줄인다(세법). 세금부터 보면 운전대가 세무사에게 넘어가고, 지배구조부터 보면 운전대가 오너에게 돌아온다.

K-거버넌스는 두 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진다. 소유권을 다루는 ① 지분승계(이 책)와 경영권을 다루는 ② 경영승계(2권). 이 책은 그 첫 번째 기둥을 일곱 개의 장으로 세운다. 후계자 한 사람에게 지분을 집중(최소 67%, 가급적 100%)하고 나머지 가족에게는 유류분을 사재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출발해, 주주명부 비포·애프터 설계, 비상장주식 보충적 평가, 가업상속공제(최대 600억)와 증여세 과세특례(120억까지 10%), 사업무관자산 해소와 5년 사후요건까지 — 순서대로 읽으면 마지막 장에서 당신은 자기 회사의 지분승계 로드맵 한 장을 손에 쥐게 된다. 모든 세법 수치는 기업백년연구소 검증 시트(FACT_SHEET)에서 원문 대조로 확정한 값만 인용했다.

For Whom이런 분께 / 이 책에서 얻는 것

이런 분께 권합니다

  • 주식을 자녀에게 넘기고 싶은데 증여·상속 중 무엇이 유리한지 막막한 오너 경영자
  • 가업승계 공제(600억)와 사업무관자산이 내 회사 숫자로 어떻게 바뀌는지 알고 싶은 후계자
  • 고객사의 주식 이동·지분승계 설계를 돕는 세무사·회계사·은행 PB·보험 FC
  • 2023년 세법개정 가업승계특례를 실무 절차로 정리하고 싶은 전문가

이 책에서 얻는 것

  • 실사부터 주식 이동까지, 지분승계 계획을 채우는 단계별 작성 순서
  • 주주명부·사업무관자산·가업승계 사전/사후요건을 점검하는 실사 체크리스트
  • 증여특례·상속공제·600억 공제를 내 회사에 적용해 보는 의사결정 기준
  • 강의를 따라 손에 남는 내 회사 지분승계 계획 초안

Workbook강을 따라 손에 남는 것

각 장 끝의 'K-거버넌스 액션플랜' 코너에서 직접 채우는 워크북이라, 다 읽고 나면 점검표와 로드맵이 실제로 남습니다. (본문에 수록된 [작성] 양식)

후계자 결정 3문지배권을 누구에게 줄지·나머지 가족은 무엇으로 공평을 실현할지 정하는 출발점
유류분 점검표비후계 상속인의 유류분(법정상속분 ×1/2)을 어림 계산하고 사재로 충당 가능한지 확인
주주명부 비포→애프터 설계표현재 주주명부에서 후계자 67%+ 목표까지 중간 단계를 잇는 한 장
주식가치 약식 추정순자산가치·순손익가치·순자산 80% 하한으로 시가총액을 직접 추정
적용 제도 점검·자산 다이어트가업상속공제·증여특례 충족 여부 + 사업무관자산 해소 계획
한 장의 지분승계 로드맵주주명부·가치·이동·공제·자산·유언·사후관리 7칸을 묶은 결론 양식

Contents목차

들어가며 — 죽고 난 이후에는 말릴 사람이 없다. 일곱 개의 장으로 '집을 짓듯' 지분승계를 설계하고, 각 장 끝에 'K-거버넌스 액션플랜 — 한국에서는' 코너로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Author저자 소개

지은이
기업백년연구소 대표·소장이자 가업승계 전문가. 『가업승계 백년기업을 만든다』(2016, 세종도서) 등을 펴냈고, 일본의 가업승계 노하우를 "한국에서는"의 언어로 번역해 후계자에게 전한다. 이 책은 그가 30년 가까이 현장에서 쌓아 온 가업승계 실무를 한국형 지배구조 승계 방법론 'K-거버넌스'로 집대성한 것이다. 소장 소개 →

Publisher's Review출판사 서평

※ 기업백년 출판사 관점의 견본 서평. 실제 서평은 편집 확정 후 게재합니다.

가업승계를 다룬 책은 적지 않다. 그러나 대부분은 '왜 필요한가'에서 멈추거나, 세법 조문 해설로 흩어진다. 이 책의 차별점은 지분승계를 '세금 문제'가 아니라 '지배구조 문제'로 다시 세운 데 있다 — 상법 → 민법 → 세법의 순서로. 들어가며부터 마치며까지, 후계자 집중과 유류분에서 출발해 보충적 평가, 600억 공제와 증여특례, 5년 사후요건을 거쳐 '한 장의 로드맵'으로 닫는다. 무엇보다 모든 세법 수치를 연구소 검증 시트(FACT_SHEET) 원문 대조로 확정했고, 익명 처리한 실제 컨설팅 사례(P社·D社·S社)로 계산의 구조를 눈앞에 보여준다.

우리가 이 책을 K-거버넌스 시리즈의 첫 권으로 세운 이유가 여기 있다. "숫자의 구조를 아는 것이 곧 거버넌스의 주도권"이라는 이 책의 한 문장이 시리즈 전체의 태도를 압축한다. 소유권(지분)을 넘기는 일과 경영권(사람·조직·시간)을 넘기는 일은 다른 작업이다. 그 두 번째 기둥 — 후계자 육성과 안정적 경영권 — 은 곧 출간될 2권 『경영승계』가 이어받는다.

— 기업백년 출판사 편집부

Preview미리보기

※ 맛보기 — 「들어가며」 도입부 발췌(완성 원고). 편집 확정 후 본문이 더 공개됩니다.
맛보기 · 들어가며 — 죽고 난 이후에는 말릴 사람이 없다
당신이 죽고 난 이후에는 가족 간의 싸움을 말릴 자가 아무도 없다.

회사를 물려준다는 것은 결국 회사의 소유권, 곧 주식을 누구에게 어떻게 넘기느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그래서 "가업승계는 곧 지분승계"라는 말까지 나온다. 그러나 이 말에는 함정이 있다. 지분승계를 절세 기법으로만 오해하면 안 된다.

집을 짓는 일에 비유하면 분명해진다. 어떤 집을 지을지 정하지 않고 벽돌부터 쌓으면, 다 짓고 나서야 잘못 지었음을 알게 된다. 방향이 잘못되면 절세에 성공해도 승계는 실패한다. 평생 회사를 일군 창업자가 세무사의 절세 보고서를 들고 와 묻는다. "이대로 하면 세금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데, 맞습니까?" 숫자는 정확하다. 그러나 그 보고서 어디에도 "누가 회사를 지배하게 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다. 그렇게 절세는 성공하고, 십 년 뒤 그 회사는 형제의 소송으로 멈춰 선다.

이 책은 그 순서를 바로잡는 데서 출발한다. 방향과 목적을 분명히 하고 제대로 수립하면, 계산은 세무사·회계사가 해준다. 우리가 먼저 할 일은 "어떤 집을 지을지"를 정하는 것이다.

… 이어지는 1장 'K-거버넌스란 무엇인가'는 출간본에서

Bundle함께 들으면 좋은 강의

강의 · 본과정 (이 책의 짝)
가업승계 실무 강의 본과정 (0강~8강)
이 교재가 따라 쓰는 바로 그 강의입니다. 강의에서 원리를 배우고, 이 책으로 내 회사의 지분승계 계획을 채웁니다. 강의+교재 번들로 함께 신청하세요.
강의 보기 →
K-거버넌스 시리즈 · 2권 (근간·우선예약)
K-거버넌스 2권 — 경영승계 편
주식을 옮기고 난 다음의 문제 — 경영을 흔들림 없이 넘기는 법. 의사결정 구조 진단·리더십 파이프라인·권한이양 5단계·아름다운 퇴장. 1권 지분승계 편과 짝을 이루는 후속편입니다. (근간·우선예약)
2권 보기 →
※ 본서 K-거버넌스 1권은 강의 본과정과 짝을 이루는 강의+교재 번들의 교재입니다. 단권 EPUB으로도 보실 수 있으나, 작성 워크북의 특성상 강의와 함께 보실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강의+교재 연계가 이 플랫폼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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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약하면 출간 즉시 우선 안내

원고 탈고 · 편집 마무리 중 — 예약 시 정가·발송 일정과 강의 개강 일정을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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