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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거버넌스 시리즈 · 2권 — 경영승계 편

K-거버넌스 2권 — 경영승계 편

K-거버넌스 2권 EPUB 강의 연계 출간 예정
원고 초고 완성 · 편집 게이트 진행 중 물려주는 오너 관점 강의 본과정 연계 교재 1·2권 세트

1권이 소유권(주식)을 넘기는 법이라면, 2권은 경영을 흔들림 없이 넘기는 법이다. 물려주는 오너의 자리에서 의사결정 구조 진단·리더십 파이프라인·권한이양 5단계로 승계 거버넌스를 설계하는 실무서다.

형태EPUB 전자책
언어한국어
펴냄기업백년
상태출간 예정
근간(집필·편집 진행 중) · EPUB + 강의 본과정 연계 교재 · ISBN·정가 확정 후 안내
10,000원
출간 예정 · 전자책
기업백년 서재에서 직접 구매(직판)하실 전자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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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ries한 승계의 양쪽 바퀴 — K-거버넌스 1·2권

시리즈 · 지분승계(1권) + 경영승계(2권)

주식을 옮기는 일과 경영을 넘기는 일은, 다른 작업입니다

K-거버넌스는 두 개의 기둥으로 이루어집니다. 소유권을 다루는 1권 — 지분승계 편(누구에게·얼마나·어떻게 주식을 넘길 것인가 — 돈과 법의 문제, 정답이 있습니다)과, 경영권을 다루는 2권 — 경영승계 편(경영을 어떻게 흔들림 없이 넘길 것인가 — 사람·시스템·시간의 거버넌스, 정답이 없어 원칙이 필요합니다). 지분만 넘기고 경영을 못 넘기면 회사가 흔들리고, 경영만 넘기고 지분이 어긋나면 분쟁이 납니다.

1권 · 지분승계 편
주식을 누구에게·언제·어떻게
실사·주주명부·보충적 평가·600억 공제·증여특례. 돈과 법의 설계.
1권 보기 →
2권 · 경영승계 편 (지금 이 책)
경영을 흔들림 없이 넘기는 법
의사결정 구조 진단·리더십 파이프라인·권한이양 5단계·아름다운 퇴장.
※ 2권은 1권에 이어 출간되는 근간입니다. 두 권을 함께 보실 때 한 회사의 승계가 양쪽 바퀴로 완성됩니다.

Introduction책 소개

좋은 전략을 가진 회사는 많다. 그 전략을 끝까지 돌려내는 회사가 드물 뿐이다. 잘 만든 승계계획서가 서랍 속에서 늙는 이유는 단 하나 — 계획을 결재선으로 내리지 못해서다. 경영승계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다. 그리고 그 실행은, 거창한 지배구조 개편이 아니라 "결재선 한 칸이 처음으로 후계자 쪽으로 옮겨가는 날" 시작된다.

이 책은 K-거버넌스 시리즈의 두 번째 기둥, 경영승계를 다룬다. 1권이 '소유권(주식)을 누구에게 어떻게 넘기는가'였다면, 2권은 '경영을 어떻게 흔들림 없이 넘기는가'다. 관점은 분명하다 — 물려주는 자, 곧 선대 오너의 자리에서 승계 거버넌스를 설계한다. (후계자가 스스로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는 별도의 책이 다룬다. 이 책은 '넘기는 사람'이 손으로 짓는 구조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의 실사는 재무가 아니라 "오너가 자리를 비운 한 주, 회사의 결정이 정상적으로 내려졌는가"에서 출발한다. 사람과 의사결정 구조를 먼저 진단하고, 후계자를 직책이 아니라 단계(passage)로 키우며, 리더십 파이프라인과 권한이양 5단계로 한 사람에게 덜 의존하는 회사를 설계한다. 각 부의 끝에는 김기백 소장의 "한국에서는…" 현장 노트와, 물려주는 오너와 받는 후계자가 각각 점검할 체크리스트가 붙는다. 마지막 장의 한 문장이 이 책의 태도를 압축한다 — "당신의 백년기업은, 다음 월요일 아침 결재판 위에서 시작된다."

For Whom이런 분께 / 이 책에서 얻는 것

이런 분께 권합니다 (물려주는 자)

  • 경영을 넘기려 하지만 "내가 빠지면 회사가 돌아갈까"가 가장 두려운 선대 오너·창업자
  • 승계계획서는 있는데 그것이 실제 결재선·조직으로 내려가지 않는 오너
  • 후계자를 직접 육성하며 권한을 언제·어떻게 넘길지 설계하려는 경영자
  • 한 사람(나)에게 과도하게 의존하는 회사를 시스템으로 바꾸고 싶은 대표

이 책에서 얻는 것

  • "오너가 자리를 비운 한 주"로 회사의 의사결정 구조를 진단하는 법
  • 후계자를 단계(passage)로 키우는 리더십 파이프라인·권한이양 5단계
  • 물려주는 오너와 받는 후계자가 각각 점검하는 단계별 체크리스트
  • 지분승계(1권)와 맞물려 한 회사의 승계를 완성하는 거버넌스 한 장

Workbook각 부를 따라 손에 남는 것

각 부 끝의 'K-거버넌스 액션플랜 — 한국에서는' 코너에서 직접 채우는 워크북이라, 다 읽고 나면 점검표가 실제로 남습니다. [오너]·[후계자] 두 시선의 체크리스트가 함께 붙습니다.

의사결정 구조 진단표오너가 자리를 비운 한 주, 어떤 결정이 멈추고 어떤 결정이 정상적으로 내려졌는가
물려줄까·전문경영·매각 선택표경영을 넘기는 세 갈래 길과, 우리 회사에 맞는 길을 고르는 기준
리더십 파이프라인 점검후계자를 직책이 아니라 단계(passage)로 키우는 육성 경로
권한이양 5단계 로드맵결재선 한 칸부터 시작하는, 흔들림 없는 권한 이전의 순서
조직·시스템 의존도 진단한 사람에게 덜 의존하는 회사로 가기 위한 구조 점검
아름다운 퇴장 설계오너가 언제·어떻게 손을 떼는가 — 회장의 역할과 은퇴의 타이밍

Contents목차

책머리에 — 누가, 무엇을, 언제 결정하는가. 6개 부로 진단에서 종합까지 경영승계를 설계하고, 각 부 끝에 'K-거버넌스 액션플랜 — 한국에서는' 코너로 바로 실행에 옮깁니다.

※ 강의 본과정 7강(1~4·6~8강)과 1:1로 맞물리는 구성입니다. 세부 장 구성은 편집·게이트 확정 후 최종 확정됩니다.

Author저자 소개

지은이
기업백년연구소 대표·소장이자 가업승계 전문가. 30년 가까이 현장에서 쌓아 온 가업승계 실무를 한국형 지배구조 승계 방법론 'K-거버넌스'로 집대성했다. 1권 『지분승계 편』에 이어, 이 2권에서는 '경영을 넘기는 자'의 자리에서 승계 거버넌스를 설계한다. 소장 소개 →

Publisher's Review출판사 서평

※ 기업백년 출판사 관점의 견본 서평. 실제 서평은 편집 확정 후 게재합니다.

승계를 다룬 책의 절반은 '지분'에서 멈춘다. 주식을 잘 넘기는 법까지는 말하지만, 정작 '경영을 어떻게 넘기느냐'는 비워 둔다. 이 책은 바로 그 빈자리를 채우는 두 번째 기둥이다 — 그것도 받는 사람이 아니라 넘기는 사람(오너)의 자리에서. 진단(의사결정 구조)에서 선택(물려줄까·맡길까·팔까), 사람(후계자 육성), 조직(시스템), 퇴장(은퇴)까지, 한 회사가 흔들림 없이 경영을 이전하는 순서를 따라간다.

우리가 이 책을 1권 『지분승계 편』과 한 시리즈로 묶은 이유가 여기 있다. 소유권을 넘기는 일과 경영권을 넘기는 일은 다른 작업이고, 둘 중 하나만으로는 승계가 완성되지 않는다. 두 권은 한 승계의 양쪽 바퀴다. "당신의 백년기업은 다음 월요일 아침 결재판 위에서 시작된다"는 이 책의 한 문장이, 거대한 계획서보다 작은 실행 하나를 먼저 말하는 시리즈 전체의 태도를 압축한다.

— 기업백년 출판사 편집부

Preview미리보기

※ 맛보기 — 「책머리에」·종결부 발췌(초고). 편집·게이트 확정 후 본문이 더 공개됩니다.
맛보기 · 책머리에 — 누가, 무엇을, 언제 결정하는가
좋은 전략을 가진 회사는 많다. 그 전략을 끝까지 돌려내는 회사가 드물 뿐이다.

가족기업의 지배구조라는 말은 거창하게 들리지만, 현장에서 그것은 단 하나의 질문으로 줄어든다. "누가, 무엇을, 언제 결정하는가." 승계계획서가 아무리 정교해도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면 계획은 서랍에서 늙는다. 경영승계는 선언이 아니라 실행이고, 실행은 결재선 위에서만 증명된다.

그래서 우리는 큰 것을 한 번에 하려 하지 않는다. 작은 결재선 하나를 옮기는 것 — 어제까지 내가 사인하던 한 칸을 오늘부터 후계자가 사인하게 하는 것. 그것이 첫 월요일의 일이다. 그 한 칸이 옮겨가는 순간, 비로소 회사는 "한 사람에게 의존하는 조직"에서 "구조로 움직이는 조직"으로 한 걸음을 뗀다.

당신의 백년기업은, 다음 월요일 아침 결재판 위에서 시작된다.

… 이어지는 본문(진단·선택·사람·조직·퇴장)은 출간본에서

Together함께 보면 좋은 책 · 강의

K-거버넌스 시리즈 · 1권 (짝)
K-거버넌스 1권 — 지분승계 편
주식을 누구에게·언제·어떻게 넘길 것인가 — 실사·보충적 평가·600억 공제·증여특례. 2권 경영승계 편과 짝을 이루는 첫 번째 기둥입니다.
1권 보기 →
강의 · 본과정 (이 책의 짝)
가업승계 실무 강의 본과정
이 교재가 따라 쓰는 강의입니다. 강의에서 원리를 배우고, 이 책으로 내 회사의 경영승계 거버넌스를 설계합니다.
강의 보기 →
※ K-거버넌스 2권은 1권 『지분승계 편』과 함께 보실 때 한 회사의 승계가 완성됩니다. 강의 본과정(7강)과 짝을 이루는 작성 워크북이라, 강의와 함께 보실 때 가장 효과적입니다.

지금 우선예약하면 출간 즉시 우선 안내

원고 초고 완성 · 편집 게이트 진행 중 — 예약 시 정가·발송 일정과 강의 개강 일정을 가장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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