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누구에게 얼마나 넘길지는 정해도, 어떤 방법으로 넘길지는 남습니다. 같은 주식을 같은 사람에게 넘겨도 상속이냐 증여냐 양도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지금 주주 구성과 목표 구성을 받아 다섯 가지 방법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근거 조문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의2(가업상속공제)와 제26조(상속세율), 조세특례제한법 제30조의6(증여세 과세특례), 소득세법 제94조(양도소득)입니다.
이 화면 안에서 계산됩니다. 주주명·지분·평가액을 저희 서버로 보내지 않고,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넣으신 내용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보고서도 이 화면 안에서 그려집니다.
조건을 바꿔 다시 보고 싶으시면 보고서 아래 「처음부터 다시 입력」으로 몇 번이든 새로 하실 수 있습니다.
다릅니다. 시나리오별 세금 구조만 놓고 잡은 추정치입니다. 아래 항목이 달라지면 금액도 함께 달라집니다.
| 변수 | 실제로는 |
|---|---|
| 주식 평가액 | 비상장주식은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가중평균해 산출합니다. 80% 하한과 최대주주 할증까지 걸리면 이 값 자체가 달라집니다. |
| 사업무관자산 비율 | 가업상속공제는 사업무관자산을 뺀 가업 자산에만 붙습니다. 이 비율이 높으면 공제액과 절감액이 크게 줄어듭니다. |
| 채무·공과금과 다른 상속재산 | 주식 외 상속재산이 있으면 과세표준이 올라가고, 채무·공과금이 있으면 내려갑니다. |
| 요건 충족과 사후관리 | 공제와 과세특례는 경영 기간·지분 보유·후계자 종사 등 요건을 채워야 하고, 받은 뒤에도 유지 요건이 따릅니다. |
실제 세무 신고 시에는 공인 세무사 검토가 필요합니다.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입니다.
이 보고서의 정확도는 위 표의 첫 두 변수, 주식 평가액과 사업무관자산 비율에 가장 크게 좌우됩니다. 두 값을 우리 회사 숫자로 구해 다시 넣어 보시면 보고서가 실제에 얼마나 가까운지 가늠이 됩니다. 두 도구 모두 무료입니다.
넘길 순서와 시점까지 정해야 하는 단계라면 위 보고서의 심층 보고서 요청을 이용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