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가치 계산기(Tool 3)에서 계산된 값 또는 직접 입력. 단위: 억 원.
피상속인이 계속 경영한 기간 기준 (지분 40%·상장 20% 이상 10년 보유 요건은 별도 충족 필요).
세무조정계산서·법인등기·감정평가 등으로 확인. 잘 모르면 전문가 진단 필요.
가업상속공제는 회사 자산 전부에 붙지 않습니다. 사업과 관련 없는 자산은 빼고 계산합니다. 그래서 같은 평가액이라도 사업무관자산 비율이 높으면 공제가 깎이고 상속세가 남습니다. 이 도구는 그 비율을 슬라이더로 움직여, 지금 상태와 정리한 뒤의 세금 차이를 계산합니다.
근거 조문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18조의2(가업상속공제)입니다. 공제 한도는 경영 기간에 따라 300억·400억·600억으로 갈립니다.
이 화면 안에서 계산됩니다. 회사명·연락처를 묻는 칸이 없고, 넣으신 지분가치와 비율을 저희가 받아 두는 절차도 없습니다. 창을 닫거나 새로고침하면 값은 그대로 사라집니다.
같은 값을 다시 열고 싶으실 때는 주소 뒤에 값을 붙이시면 됩니다. ?equity=275&limit=300&nontax=40이면 지분가치 275억·공제한도 300억·사업무관자산 40%로 채워진 채 열리고 계산까지 바로 실행됩니다. 주식가치 평가에서 넘어오실 때도 금액이 그대로 따라옵니다.
다릅니다. 공제 구조만 놓고 잡은 추정치입니다. 아래 전제를 깔고 계산하기 때문에, 회사 사정이 이 전제와 다르면 금액도 달라집니다.
| 계산 전제 | 실제로는 |
|---|---|
| 사업무관자산 비율은 입력값 그대로 사용 | 어떤 자산이 사업무관자산인지는 세무조정계산서·감정평가·법인등기를 확인해야 정해집니다. 단기금융상품·보험·대여금·비업무용 부동산은 항목마다 판단이 다릅니다. |
| 가업 자산 외 다른 상속재산 없음 | 부동산·예금 등 다른 상속재산이 있으면 과세표준이 올라가 세액이 커집니다. |
| 일괄공제 5억 원만 적용 | 배우자 상속공제 등 다른 공제가 반영되지 않은 금액입니다. |
| 공제 한도 내 전액 공제 가정 | 지분 40% 이상 10년 보유 등 공제 요건을 별도로 충족해야 하고, 상속 후 사후관리 요건도 따릅니다. |
사업무관자산을 어떤 항목부터 어떤 순서로 정리할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항목별 처리 방법과 소요 기간이 달라 정리 계획은 따로 세워야 합니다.
이 분석의 정확도는 지분가치와 사업무관자산 비율 두 값이 얼마나 실제에 가까운가에 달려 있습니다. 아래 두 도구로 그 값을 우리 회사 숫자로 바꿔 넣어 보십시오. 모두 무료이고 이 분석기와 값이 이어집니다.
어떤 자산을 어떤 순서로 정리할지 정해야 하는 단계라면 상담을 신청하십시오. 계정별로 사업무관자산 금액을 확정하고 정리 순서를 함께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