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계와 폐업(사장, 회사를 물려주시겠습니까 폐업하시겠습니까) 표지
서평 · 발췌 공개

승계와 폐업(사장, 회사를 물려주시겠습니까 폐업하시겠습니까)

奥村聡 (오쿠무라 사토시)
원제 社長、会社を継がせますか?廃業しますか?
M&A·종업원승계선대·물려주는 자
기업백년 편집책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 (제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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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원서를 정독해 만든 기업백년 편집서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출간예정

제1장 기둥 — 폐업 vs 승계 의사결정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

개요

가업승계 디자이너가 '폐업 관점'을 잣대로 삼아 회사의 끝을 설계하는 법을 제시한다. 청산가치 시뮬레이션으로 회사의 진짜 가치를 직시하고, 승계·매각·폐업의 착지점을 결정하게 돕는다.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승계냐 폐업이냐를 정면으로 묻는 책이다. 저자의 칼끝은 '폐업을 기준에 두라'는 한 문장에 모인다. 막연한 존속 욕심을 걷어내고 회사를 청산가치로 재평가하면, 결산서가 보여주던 풍요는 줄거나 빚으로 뒤집힌다. 그 엄혹한 숫자야말로 회사의 진짜 모습이라는 것. M&A의 기대가격과 달리 청산가치만이 확실히 약속된 수치라는 통찰은, 같은 회사에 두 개의 가격표가 붙는 이유를 곧장 가리킨다. 출구를 미뤄온 사장에게 권하는 담백한 의사결정 매뉴얼.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이제 이 책의 핵심을 공개해버리겠습니다. 당신 회사의 승계나 폐업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을 잘 해결하는 방법은 '폐업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 중소기업 착지의 스탠다드는 승계가 아니라 폐업입니다.
  • 결산서의 두 기둥 중 하나인 대차대조표를 청산가치로 재평가해주셨습니다. 이 수치가 나타내는 것은 회사를 폐업하게 되었을 때 손에 남는 돈(또는 빚)이며, 결과가 마이너스인 경우는 빚이 남는다는 뜻입니다.
  • 분명 상당히 엄혹한 수치가 나왔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당신 회사의 진짜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청산가치만이 확실히 약속된 수치이기 때문입니다.
  • 폐업이라는 리셋 버튼을 눌렀을 때 남는 가치만이 확실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현시점에서도 청산가치라는 내정을 받았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서지

출판사
翔泳社
발행연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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