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후계사장의 인생 — 기업 존속 8개의 벽을 넘다

아타쿠스 그룹(アタックスグループ) 편저
원제 後継社長という人生
2008 · かんき出版
후계사장 실무·성장경영전략·리더십·조직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10 후계자, 5인의 멘토를 만나다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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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후계자가 물려받은 회사에서 '진정한 사장'이 되기까지 넘어야 할 8가지 벽(승계 결정→자기혁신→재무→경영계획→인재개발→다음세대 승계)을 소설 형식으로 그린 아타쿠스 그룹의 경영전략서. 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의 척추 원작.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후계자가 물려받은 회사에서 '진정한 사장'이 되어가는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그린 아타쿠스 그룹의 경영전략서다. 승계 결정의 번뇌·자기혁신·재무 해석·중기 경영계획·인재 개발까지 여덟 개의 '벽'을 후계자 신스케의 갈등과 컨설턴트 나카이의 질문으로 하나씩 통과시킨다. 각 벽이 독립된 경영전략 렌즈로 기능해 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의 척추 구조가 되었다. 당사가 2011년 한 차례 번역출간했던 책을 다시 정독했다. 새로 구매한 일본 원서는 아니지만, 핵심 원천자료로 서재에 포함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후계자가 평범한 직원이 보통 30년 이상 걸려야만 겨우 도착할까말까 하는 사장이란 자리에 짧게는 2~3년, 길어도 10년 안에 앉는 사람이다.
  • 사장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고독한지를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직원은 물론 가족에게도 쉽게 마음을 터놓을 수 없다.
  • 후계사장으로서 성공 혹은 실패 여부는 최종적으로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여덟 개의 벽을 극복하는 '기질과 근성'이라고 생각한다.
  • 불투명한 돈 관리, 분식회계, 그리고 숫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기업문화, 바로 이 세 가지입니다.

서지

출판사
かんき出版
발행연도
2008
ISBN
978476126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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