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여성 후계·조직 개혁
출간 예정 — 도서 페이지에서 미리 보실 수 있습니다호피(홋피) 음료 3대 이시와타리 미나의 사원 '공육(共育)' 분투기. 베껴 만든 첫 경영 계획서를 자기 것으로 다듬어가며, 사장이 먼저 바뀌어야 사원이 바뀐다는 조직 개혁을 실천한 여성 후계 사례.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호피(홋피) 음료 3대 후계자 딸이 경영 계획서 발표대에 서기까지의 긴장에서 이야기가 열린다. 첫해 타사 것을 베껴 형식만 갖췄던 계획서를, 둘째 해엔 범위를 좁혀 '이것만은 철저히 실행하겠다'는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솔직하다. 사장이 먼저 바뀌어야 사원이 바뀐다는 '공육(共育)'의 실전기라, 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에서 조직 개혁과 경영계획서 활용의 사례로 짜여 들어간다.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