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어떤 시대 환경에서도 이익을 내는 구조

大山健太郎
원제 いかなる時代環境でも利益を出す仕組み
2024 · 日経BP
경영전략·리더십·조직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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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18세에 아버지의 급사로 사장직을 이어받아 1973년 오일쇼크 도산 위기까지 겪은 아이리스오야마 회장 오야마 겐타로가, 그 통증 위에 '어떤 시대 환경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지어온 40년 경영 시스템 기록.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18세에 아버지 급사로 사장직을 물려받고 오일쇼크 도산 위기(매출 반토막·100명 구조조정)까지 겪은 오야마 겐타로가, 그 원점 위에 '어떤 시대 환경에서도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지어온 40년 기록이다. 애착 강한 히트상품(클리어 수납케이스)을 스스로 철수시켜 미국 진출의 계기로 삼은 결단, 가동률 70% 원칙, '히트하면 담당자 공·실패하면 의장 책임'이라는 권력-책임 구조가 P026의 위기경영 소스가 되었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아버지는 독립한 지 불과 5년 만에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세상을 떠났다. 여덟 남매의 장남이었던 나는 1960년, 열여덟 살에 사장직을 이어받았다.
  • 클리어 수납케이스는 매출의 32.6%를 차지하는 사업의 기둥으로 성장해 있었다. 그러나 가격이 반이나 떨어지면 원자재비조차 충당할 수 없었다.
  • 가동률을 7할 이하로 유지하는 이유는, 매출이 예측의 150%가 되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 결재한 순간, 책임은 의장인 사장이 진다. 히트하면 담당자의 공, 실패하면 의장의 책임. 이렇게 해두면 직원들은 도전한다.

서지

출판사
日経BP
발행연도
2024
ISBN
978429612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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