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사주세요'라 말하지 마라 — 창업자가 아들 사장에게 전한 27가지

森山勝也
원제 「買ってください」は言うな
2020 · あさ出版
선대·물려주는 자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아마존에서 보기 →
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타라마지마 어촌에서 자라 오키나와 보청기 회사를 일군 창업자가 아들 사장에게 전한 27가지 — '사주세요'라는 세일즈 멘트 없이 신뢰로 파는 경영·영업 철학과 부자 승계의 가르침.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타라마지마 어촌 소년에서 오키나와 보청기 회사(류큐보청기)를 일군 창업자 모리야마 가쓰야가, 손익을 따지지 않고 고객 곁에 서는 영업철학과 조례를 통한 조직문화 형성을 아들에게 전한 1인칭 증언이다. 섣달그믐 홀로 견딘 눈물, '하면 된다·될 때까지 한다'는 인재육성 3원칙이 촘촘하고, 아들이 인사식에서 '창업자를 존경하지 못했다'고 고백하는 대목이 이 책의 숨은 고점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힘들어서 벽에 부딪혀도 괜찮아. 도둑질만 아니라면 용기를 갖고 해내거라.
  • '사주세요'라는 말은 중요하지 않다 — 오늘은 구매하지 마시고, 한번 사용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 누가 보는 것도 아니고, 기대하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하늘은 보고 있다.
  • 장남은 처음 회사를 이을 생각이 없었지만, 지금은 현내에서 업계 선도 기업으로 실적을 순조롭게 키워나가고 있다.

서지

출판사
あさ出版
발행연도
2020
ISBN
9784866671499
← 서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