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사장의 마지막 일 — 100년 가는 승계와 계승

西田芳明
원제 社長の最後の仕事 100年続く承継と継承
2021 · 現代書林
선대·물려주는 자경영전략·리더십·조직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09 사장, 승계의 신들을 만나다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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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도산을 겪은 창업자의 아들이 35세에 무차입·무어음·무보증 3원칙을 물려받아 회사를 100배 키우고, 다시 아들에게 3년간의 '가업승계 합숙'으로 경영 원리원칙을 전수한 실전 사업승계·경영철학서.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오사카 진와건설공업 2대 사장 니시다 요시아키가 도산한 아버지 회사를 35세에 이어받아 무차입으로 매출을 100배 키운 실전 경영서이자, 아들에게 3년간의 '가업승계 합숙'으로 원리원칙을 전수한 승계 전수기다. 부자 승계 사례라 P020 여성 후계자와 직접 겹치지는 않으나, '취임 후 교육은 늦다'는 사전 육성론과 구조화된 합숙 전수 방식이 승계의 보편 원리를 보여주는 대조군 소스로 쓰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차입을 해서는 안 된다. 어음을 끊어서는 안 된다. 보증인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가업승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회사는, 최고 자리에 있는 사장이 아들을 경영자로 키워내지 못한 것이 원인이다. 사장으로 앉혀놓은 다음에 가르치려 해서는 이미 늦다.
  • 세 사람만의 합숙은 3개월에 한 번 정도의 페이스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어느덧 3년 가까이 이어졌다.
  • 그래서 나의 모토인 '인생은 운 × 덕 × 인맥'이 탄생했다.

서지

출판사
現代書林
발행연도
2021
ISBN
9784774519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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