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회사는 성장할 때 팔아라 — 엑시트하는 창업가들

島袋直樹
원제 会社は伸びてるときに売りなさい。
2018 ·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
M&A·종업원승계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P024 나는 이렇게 물려주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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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벤처·소기업 창업가에게 IPO가 아니라 'M&A 매각(엑시트)'을 성장 전략이자 긍정적 출구로 권하고, 실제로 엑시트한 6인 창업가의 증언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채록한 책.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IPO만이 정답이 아니다, 성장할 때 M&A로 매각하는 것이야말로 성장 전략'이라는 메시지를 3개월 만에 두 사업을 매각한 연쇄 창업가가 직접 증언한다. 3장의 6인 인터뷰는 '물려준 자의 증언' 채록 원석으로 P024에 그대로 활용되며, '회사는 성장할 때 팔아라', '창업자가 곧 병목' 같은 반전형 격언은 P023의 엑시트 전략 관점을 뒷받침한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역전 경주처럼 전력 질주를 유지할 수 있는 범위에서만 스스로 경영하고, 그 단계에 맞춰 경영권을 바통 터치해 나가는 편이 골인 지점까지 가장 빠르게 도달할 수 있다.
  • '엑시트 전략'의 구체적인 귀착점은 세 가지밖에 없다 — 'IPO'이거나, '승계'이거나, '폐업'이다.
  • '회사 성장의 가장 큰 걸림돌은 창업자 자신'이라는 말이 있다.
  • 경영 상태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지금 이 시점에 매각을 검토해보길 바란다.

서지

출판사
クロスメディア・パブリッシング
발행연도
2018
ISBN
978429540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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