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여성후계자 사례모음집 — 대물림 딸 이야기

일반사단법인 일본 아토토리무스메(跡取り娘·딸후계자)공육협회(편저) — 대표이사 우치야마 노리코·고바야시 히로유키
원제 跡取り娘物語 ― 魅力あふれる女性たちの事業承継奮闘記
2022 · 一般社団法人日本跡取り娘共育協会
여성 후계자후계사장 실무·성장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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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제조업·주류·이사업·원예·건축설계·쌀도매·인쇄·건설 등 다양한 업종의 일본 여성 후계자 15인의 실명 분투기를, 리더십·이노베이션·커리어 3장으로 묶고 통계 칼럼을 곁들인 '딸 후계자' 사례 모음집.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일본딸후계자공육협회가 펴낸 실명 사례집으로, 제조업·주류·원예·건축설계·쌀도매 등 다양한 업종의 여성 후계자 15인을 리더십·이노베이션·커리어 3부로 묶었다. 핵심은 카리스마형(선대·남성) 리더십을 모방하지 않고 서번트·관계 중심의 '여성형' 리더십으로 전환해 베테랑 직원과 아버지의 신뢰를 얻는 과정 — '사장답게'가 아니라 '나답게', '힘을 빌리려면 사랑이 필요하다'는 문장이 책 전체를 관통한다. P020 「일본 여성후계자들이 뜬다」의 사례 밀도가 가장 높은 원천이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후계딸은 많은 경우 성인이 된 후에 후계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는 점에 가장 큰 장벽이 있다고 생각한다.
  • 아버지가 해오던 화장실 청소와 현관 주변 청소를 내가 매일 아침 하기로 했다. 계속하다 보니 처음에 나에게 반발적이었던 직원들도 서서히 마음을 열어왔다.
  • 그래도 각오를 다졌다. '그렇다면 나는 모두의 힘을 빌리자!'고. 힘을 빌리려면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 동족 경영이 가족의 희생 위에 이루어져서는 절대 안 된다.

서지

출판사
一般社団法人日本跡取り娘共育協会
발행연도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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