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 발췌 공개

V자 회복의 경영 — 실화 기반 기업변혁 드라마

三枝匡
원제 V字回復の経営
2006 · 日本経済新聞出版(日経ビジネス人文庫)
경영전략·리더십·조직일본 거장·사례
기업백년 편집서 연결P026 후계자가 넘어야 할 벽 (속편)P023 가업승계 어렵다면 이 방법도 있다 —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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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큐레이션

이 페이지는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작성한 서평·큐레이션 노트와 원서 원문 발췌(공정이용 인용)·서지를 담습니다. 레퍼런스 원서의 전문(全文)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개요

7년 누적 적자에 빠진 대기업 사업부를 외부 턴어라운드 전문가가 2년 만에 V자 흑자로 되살린 실화를 소설 형식으로 재현하고, '전략·비즈니스 프로세스·마인드' 3원동력과 개혁 9단계로 일반화한 기업개혁 교과서.

편집부 서평

기업백년연구소 편집부가 이 원서를 읽고 쓴 큐레이션입니다. 아래는 원문 인용이 아니라 편집부의 소개·해석입니다.

사에구사 다다시(미스미 회장)의 대표작이자 일본 경영서의 고전으로, '재건 소설' 형식 안에 코마츠 산업기계 사업의 실화(7년 적자→2년 V자 흑자)를 인물·대사가 살아있는 서사로 재현한다. 스몰 이즈 뷰티풀·강렬한 반성론에서 출발하는 개혁 9단계·기백 있는 인사가 핵심 골격이며, '악성적자 조기철수' 판단 프레임이 P023 M&A 편집책의 철수·매각·재건 파트 소스로 쓰였다.

원문 발췌

편집부가 고른 원서의 핵심 문장입니다. 아래는 책 전문이 아니라 큐레이션한 발췌 인용으로, 출처는 본 도서(서지 참조)입니다.

  • 기업 전략의 최대 적은 조직 내부의 정치성이다.
  • 회생의 길이 없다고 확인된 악성 적자 사업은 체면을 따지지 않고 조기에 철수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 1, 2년 안에 바뀔 수 없는 조직은 5년이 지나도, 10년이 지나도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 아스터 사업부가 이런 지경이 된 것은 경영자의 문제네…… 문제를 이 지경까지 방치한 것은 사장인 나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서지

출판사
日本経済新聞出版(日経ビジネス人文庫)
발행연도
2006
ISBN
97845321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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